정말 위원장은 상생의 노사 관계속에서 임투를 마무리 짓고 불리한 상황 정국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인 측면서 조합원을 담보로 강수를 두어 승부수를 던져 05임투를 마무리 짓고 그 성과물을 위원장 목적의식에 연결시켜 출세의 길로 이용 할려고 했을까 하는 여론이 왜 잠시 형성이 되었는지 의문점을 잠시 생각해 보았다.
음해하고 죽이기 위한 일부 반대세력들의 목소리였을까!아니면 진실이였을까!!
그리고 조기통합부분 또한 상생의 노사관계속에서 위원장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사전에 합의된 사항였을까!!그래서 위원장이 제 조직들의 견재와 임투전선 정국 주도권을 잡기위해서 단식 투쟁을 선택 했을까 하는 의문점을 생각 해본다.
또한 마지막 잠정 합의안에 대한 실패로 위원장이 총사퇴을 선택한 부분 또한 6개조직의 주도권싸움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종합적인 진단 판단에서 선택한 정면돌파구였을까!,,,그럼 위원장의 싸움 승리로 끝난것이 아닌가 싶다.
진실은 위원장 자신밖에 모를 것이면 많은 조합원들이 판단 진단 할것이면 역사가 진실을 증명하고 밝혀 낼 것이다.
나 또한 위원장 성명서를 작업시간에 잠시 시간내어 읽어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하지만 작금의 현실속에서 진실이니 비진실적이니 하는 논쟁과 비판은 지금의 사태을 해결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 보았다...스스로를 믿고 ..노동조합을 믿으면 내일 확대간부회의를 지켜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을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도움이 되는 가장 현명한 방법론을 우리 모두 찾아야 한다.
대우자동차 조동조합 현장 제 조직들이 노동권력주의에 빠져 있다면 총사퇴을 받아드려 위원장 보궐선거를 다시 한다고 해도 노동조합과 조합원에게 보탬이나 큰 변화가 없을 것이면 우리모두 불신의 벽에 부딛혀 노동조합을 바라 볼 것이다.
노동조합은 노동조합대중들의 희망이면 권리 단체다!!!
노동조합은 조합원 대중이 등을 돌리면 간판을 내려야 하면 귄리 집단으로써 생명이 끝이 나는 것이다.
따라서 간부들의 내일 확간에서 현명하고 지헤로운 판단을 해주기를 바랄뿐이면
모두가 화합과 단결하는 차원에서 임투가 마무리 지어주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