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임투 전선정국을 분석하고 진단해보면 위원장의 압승으로 끝이 난듯 하다.
위원장은 특단교섭과 임투을 앞두고 임투 전선 정국 주도권을 잡기위한 철처한 사전준비와 계획으로 특단교섭에서 단식투쟁으로 제 조직들의 움직임과 주도권을 봉세 하기위한 전략 전술을 구사하였으면 제 조직들을 위기감으로 몰아 넣어 정면 대결국면으로 만들어 나갔으면 18대 이보훈 집행부에서 챙취하지 못한 TC수당을 위원장은 단식이란 투쟁으로 챙취 해냈다는 자신감으로 임투를 준비 하면서 제 조직과 주도권 싸움에서 위원장 혼자서 전략 전술로 정국을 주도권을 잡아 나갔다.
그런 과정속에서 임투가 시작 되었고 임투교섭은 시작되었으면 각 제 조직 또한 유인물 배포로 임투 전선을 준비 대응해 나갔으면 집행부 위원장과 결합된 싸움 전선을 구축하는데 부담감과 의심으로 대응해 나갔다.. 위원장 또한 단식으로 제 조직들을 압박하면서 올 05임투와 교섭을구축 리더 만들어 나갔다.
그런과정속에 임투전진대회와 공청회가 시작 되었으면 위원장의 입장표명과 교섭대표들의 설명회 시점으로 임투가 본격적으로 정상궤도에 도달 하는 분위기가 이어 졌고 현장 조합원들 또한 임투에 대한 분위기와 기대감이 충만에 있었으면 기대을 많이 하였다....그런측에서 사측과 교섭은 위원장은 현장 조합원을 움직이지 않고 교섭주의로 일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전적인 임금성 부분은 사측에서 올려 주었고...이후 교섭하는 과정속에서 일시금과 기본금은 어느정도 요구 했던 안건 상정에 대한 목표치에 도달하였다.. 동종사 임금격차분 또한 사측에서 지급년수 달수을 제시 하였으면 막바지 릭라일리 지엠 사장이 조기통합인수 부분에 입장을 제시 함으로써 교섭대표들간에 혼란과 갈등 입장 차이로 잠정합의을 보는데 실패을 했으면 이후 위원장과 수석대표의 단독 교섭으로 동종사 임금격차부분 달수을 8월1일 적용 시점을 사측과 합의로 이끌어 내었지만 교섭대표들을 설득 잠정합의보는데 실패을 하였다.
그런 상황속에서 6개조직 대표들의 토론속에 결정된 부분이 올 임투속에서 공동합의 대응 해 나간다 합의가 이루어 졌으면 지금의 안으로 잠정함의을 한다면 반대 성명서와 반대 투쟁으로 위원장과 회사을 압박해 나간다는 합의 결정 되었다.
이후 위원장은 종합적이고 정확한 여론 진단속에 제 조직들의 반대투쟁 움직임과 현장 여론이 부결 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 하였고 위원장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임원 상집간부회의속에서 정면돌파를 하기 위한 총 사퇴 강수를 두어 승부수를 던지고 병원에 입원 했던 것이 였다.....그런과정속에서 교섭대표들과 제 조직의장및 간부들은 충격과 많은 부담감과 해결책을 찾았으면 차기 위원장 선거에서 조합들에게 총알을 맞지 않기 위해 토요일,일요일 해결책을 찾기 위한 모임이 있었고 토론속에서 결정부분은 조합들의 피해 없이 임투를 마무리 하기로 합의를 하였다...(위원장에게 항복 선언)
6개조직 합의 결정사항...화요일 확대갑부회의 개최....수요일 잠정합의.....목.금.하루 을선택하여 임투 마무리 찬반투표을 실시한다.
그런측면에서 05임투 대결국면에서 위원장의 압승으로 끝이 날 것이면 피해는 조합들의 몫이 되었다.
자본에 논리에 빠져서 항상 허우적만 되고 있는 모습이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상대가 맏던 자신이 맏던 논리로 끝날뿐인데
판단은 조합원이 결과는 좀더 지난 미래에 있지 않을까요?
중심 | 05-08-02 08:36
나는 이성재위원장의 선거운동원과 조직원은 절대 아니면 절대적으로 지지했던 세력 또한 아님을 밝힌다.
19대 선거 과정속에서 김일환후보를 지지 했으면 2차 선거 과정에서 차선책으로 이성재 후보을 선택했던 현장의 평조합이면 조합과 제 조직들을 제대로 평가 진단하고자 하는 사심이 없는 조합원이다..따라서 무족건적인 비판과 질타는 하지 않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면...우리모두 올바른 판단과 진단을 했으면 좋겠다.
나 또한 평조합원으로 올바른 판단과 관점 사고관으로 글을 올렸으면 위원장을 비호하거나 합리화시키기 위해 거짓과 위선으로 글을 절대 올리지 않았으니 오해 하지 안해 주었으면 좋겠다.
오늘 오전 11시 이후 위원장 독단직권으로 사측과 잠정합의을 하였으면 확대간부회의를 통하여 간부들에게 보고 형식의 토론 결정이 5일 금요일 잠정합의 찬반투표를 통하여 휴가전 임투를 마무리 하겠다는 위원장 결정이 있었다...따라서 오늘 이후 어떤 상황 반대 부결투쟁이 전개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의 조합원의 정세
또한 끝내자는 입장이고 부결투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정원투을 제외한 현장의 제 조직 또한 움직이는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과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제 조직 또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부분과 잘못된 부분이 현 집행부와 위원장에게 있다면 당연히 반대부결 투쟁을 통하여 조합원에게 진실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으면 희망을 만들어 줘야 한다..이런 부분이 조직의 올바른 운동관이다.
님! 또한 내일을 한번 지켜봐 주기 바란다.
그런 측면에서 현장의 제 조직 또한 반대부결투쟁을 하지 않을 경우 제 조직들의 위원장에게 항복선언으로 판단 할 수 밖에 없다고 사료 되면 위원장의 압승으로 임투가 마무리 되었다고 진단 할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 제 조직들의 움직임을 내일 함 지켜보고 논쟁을 했으면 하는 부탁이다...아울러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위원장의 절대적인 지지자 조직원이 아님을 밝힌다.
승용2담당 현장 조 | 05-08-02 20:08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상대가 맏던 자신이 맏던 논리로 끝날뿐인데
판단은 조합원이 결과는 좀더 지난 미래에 있지 않을까요? 중심 | 05-08-02 08:36
19대 선거 과정속에서 김일환후보를 지지 했으면 2차 선거 과정에서 차선책으로 이성재 후보을 선택했던 현장의 평조합이면 조합과 제 조직들을 제대로 평가 진단하고자 하는 사심이 없는 조합원이다..따라서 무족건적인 비판과 질타는 하지 않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면...우리모두 올바른 판단과 진단을 했으면 좋겠다.
나 또한 평조합원으로 올바른 판단과 관점 사고관으로 글을 올렸으면 위원장을 비호하거나 합리화시키기 위해 거짓과 위선으로 글을 절대 올리지 않았으니 오해 하지 안해 주었으면 좋겠다.
오늘 오전 11시 이후 위원장 독단직권으로 사측과 잠정합의을 하였으면 확대간부회의를 통하여 간부들에게 보고 형식의 토론 결정이 5일 금요일 잠정합의 찬반투표를 통하여 휴가전 임투를 마무리 하겠다는 위원장 결정이 있었다...따라서 오늘 이후 어떤 상황 반대 부결투쟁이 전개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의 조합원의 정세
또한 끝내자는 입장이고 부결투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정원투을 제외한 현장의 제 조직 또한 움직이는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과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제 조직 또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부분과 잘못된 부분이 현 집행부와 위원장에게 있다면 당연히 반대부결 투쟁을 통하여 조합원에게 진실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으면 희망을 만들어 줘야 한다..이런 부분이 조직의 올바른 운동관이다.
님! 또한 내일을 한번 지켜봐 주기 바란다.
그런 측면에서 현장의 제 조직 또한 반대부결투쟁을 하지 않을 경우 제 조직들의 위원장에게 항복선언으로 판단 할 수 밖에 없다고 사료 되면 위원장의 압승으로 임투가 마무리 되었다고 진단 할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 제 조직들의 움직임을 내일 함 지켜보고 논쟁을 했으면 하는 부탁이다...아울러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위원장의 절대적인 지지자 조직원이 아님을 밝힌다. 승용2담당 현장 조 | 05-08-0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