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먼저 명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어제 확대간부합동회의에서 공방이 오고간것으로 알고 있다.
12차 교섭을 통해 회사측이 제시한 안을 가지고
집행부는 잠정합의할것을 종용했으나,
많은 간부들이 반대한것으로 알고 있다.
위원장의 직권으로 투표를 진행하겠다는 것은
자기독선이고 아집일뿐이다.
문구와 관련해서도
그자리에 있었던 많은 간부들이 지적했던것처럼
잠정합의가 아니라 회사측 최종제시안을 가지고
투표를 진행하는것이라고 분명하게 지적했고,
19대 집행부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교선실은 취재기록일지를 공개하라)
그런데 공고는 어떠했는가?
잠정합의안이라고 붙었다.
그렇게 회의의 일반원칙을 주장하던 이성재위원장 스스로
결정된 사항까지 임의적으로 바꿔치기하는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미 얻어진물 어찌 하라고 하십니까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미 일부 조합원이 휴가간 지금 투표를
하는것도 안됍니다
너무 안되는것이 많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집행부라도 있어야 합니다
노동조합이 박살나는 시점에 상당히 무서운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안되 하는 시점은 지났습니다
개탄스러운건 모두가 마찬가지지만 대안이 없으니 더 한심스럽습니다
조합원 | 05-08-03 09:43
일이 어떻케 진행될지 불보듯한 사태를 누구보다 잘아는 개같은 성재가 조합원의 불안을 야기하는 작태를 저지러기에 이번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창원 | 05-08-03 11:42
집행부가 사퇴를 하든 안 하든 혼란은 있을 수 밖에 없다. 전체 간부 조직들의 반대를 지권으로 타고 넘으려는 워원장이 앞으로 어떤일을 할 수 있겠는가!!
가결이 되면 이제 대자엔 너도나도 회사넘들과 짝짝꿍 할려고 할텐데... 조합원 여러분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한번 빠져 보시것습니까??
부결좋아~ | 05-08-03 20:12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미 일부 조합원이 휴가간 지금 투표를
하는것도 안됍니다
너무 안되는것이 많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집행부라도 있어야 합니다
노동조합이 박살나는 시점에 상당히 무서운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안되 하는 시점은 지났습니다
개탄스러운건 모두가 마찬가지지만 대안이 없으니 더 한심스럽습니다 조합원 | 05-08-03 09:43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창원 | 05-08-03 11:42
가결이 되면 이제 대자엔 너도나도 회사넘들과 짝짝꿍 할려고 할텐데... 조합원 여러분들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한번 빠져 보시것습니까?? 부결좋아~ | 05-08-03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