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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위원장,자본주의 의 때묻은박수를 원하는가!!

장영준 | 2005-08-03 10:48:46

조회수 : 1,396

이성재 위원장, 자본주의 의 때묻은 박수를 원하는가!!

위원장은 성명서발표 에앞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그내용은 심도 깊은 \"고민의 결과\" 라고 보지않는다. 오히려,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려는 그의 자기모순은 현장의 혼란과 불편을 가중시키는 유아적발상 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수준낮음은 우리들에게 실망과 함께 분노를 넘어 연민의정 마저 느끼게한다.
현실에서 이만큼 쟁취했으면 되었지 않는식의 주장 또한,너무 결과론적이고 저급한 공리주의적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울려, 선배노동자(정비지부)들이 처해있는 현 상황(휴가)과 주장을 존중 하지않고, 사소한내용을 부풀려 협상의성과로 내세워 조합원들의 비판을 피해가려는 내용또한 정직한태도가 아니다!

지도자라면 위기의 상황에 맞게 말의품위 와함께 웃음을 잃치않되, 금도가 필요하지않는가! 하지만,7/27일 쟁대위회의 에 이어, 8/2일 확대간부회의에서도 그의 발언은 \"내용의 정당성과 때의 적법성\"을 지니지못했다.

아니, 가느다란 합법성을 붙잡으며 뭔가(?)에집착 하려는 그의발언은 애초롭기 까지하다.위원장의 그러한 발언은 막다른골목 에서나 할수 있는 말이 아닌가!
현장의 여론과 분노를 존중 하지않는 어러한독단은 우연이 아니라, \"노동의식 의 빈곤과 이념의 저급함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끝으로, 실망스럽기 짝이 없는 존경스러운(?) 당신의모습을 떠올리며 글을 맺을까합니다.
<<당신은 도의적,교섭적책임 으로 부터 자유로울수없고, 실무적 책임 역시 다른 실무자에비해 결코 가볍다고 볼수 없다! 하여, 위원장은 현 사태 에대한 응분의책임을지고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게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의 독선과 아집으로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이 움직이는 이런 말도 안되는 19대 집행부 정녕 당신들은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가? 조합원 | 05-08-03 11:21
  •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이성재 전위원장! 좋은글 | 05-08-03 12:57
  • 12대 집행이후 정권창출도전에 처음 성공했으니 쉽게 놓을리 있겠습니까?

        대민핵심중 누가 남았습니까?
        영도자 최ㅇㅇ씨는 영업소 차려 나가셨고,  사수대 선봉장을 자처하던 모ㅇㅇ씨는 사무실로 가셨죠.
       
        원용복 위원장 시절 독단과 독선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불신임 투쟁까지 하신분이 똑같은 방법으로 조합을 운영하시다니 아이러니 합니다.  부디 제대로 된 노동운동의 초심으로 돌아가시기 바라며, 진실되지 못하면 언젠가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겁니다!
    미림팀? | 05-08-03 17:27
  • 장영준 이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쉽게 쓸 수 있는 글을  참으로 어렵고 유식하게 쓰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가엽다.
    좀 튀어 보이고 싶으신가?
    띄어쓰기 연습부터 더 하시기를 바라며
    깬다 | 05-08-03 18:14
  • 니 또 설치나?
    고마해라고 할때 제발 고만좀 하그래이~
    유식을 자랑할려거든, 배운놈들 앞에 가서 하고,
    우리들 같이 무지랭이들 앞에서 유식한척 하는 넘은
    못난이들이 하는기다~ 알것나?
    좆도 모를는 것들이 좆을 잘안다고 하더라...
    애가 어른을 가르칠려고 하냐? 퉤퉤퉤...
    영준아고마해라 | 05-08-03 22:07
  • 누군진 모르나 열심이 시군요..
    벌써 이론가 행세를 하려고 서두르는것이 눈에 보이네요.
    경험과 이론은 여러가지 일수 있답니다.
    그렇게 이곳 저곳 입을 대면 가벼워 보여요..
    쓸만한 활동가가 되시길..
    똥침 | 05-08-04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