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빽없고 힘없는자의 설움...

목표 복직 | 2005-04-29 10:00:08

조회수 : 1,878

이번 인원충원도 이렇게 허탈하게 끝이나고야 말았군요...
젊은나이에 먹고 살게 없겠냐.. 더 기다려봐라 등등...    아~~  이젠 이런소리듣는것도 지겹고 신물이 난다..
언제는 가입된 조직이없고 빽이없어서안되고  이젠 집있고 차있다고 안되고 이 복받치는 울분을 어디에 하소연할까??
 누구는 보상금 두둑히 챙기고 먼저 복직 시켜주고 좋은건 지들끼리 다해쳐먹고 누구는 개값에 미복직에...  개같은 세상!!
집은 50%가 대출이고 차는 95년식 똥차!!  그래두 대우차라 안버리고 아직까지 타는구만...  이렇게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  하늘이 노랗다..
젊은피가 어쩌구 할땐 언제구 갑자기 지들멋데로 기준 정해서 벼락같이 협의 끝내고,,
믿을놈들 하나 없는 이세상 지겹고 구역질난다..
대한민국에 태어난걸 지금처럼 후회해본적이 없다.  나름데로 열심히 성실히 살아왔건만 여기저기 버려지는신세 죽구싶은 맘밖에 들지않는다..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3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