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8일 62명의 대의원일동은 노동조합 규약 제19조 2항 및 제22조,
노동관계조정법 제18조 2항에 의거하여 6가지 요구안건(대우차 처리안건,
특별단체 교섭대표 선출건, 정특위 관련건, 정추위 관련건, 직무대행 관련건,
기타토의)의 회의목적을 명시한 임시총회 서명을 결의 김일섭 위원장에게
즉각적인 임시대의원대회 소집공고를 요구한 바 있다. 규약 제19조 2항에 보면
조합원 및 대의원들의 1/3 이상이 회의목적을 명기한 요청서를 제출하면 위원장은
지체없이 회의 소집공고를 속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지체없이 공고여부를
떠나 많은 논란과 우여곡절 속에 7/3일 임대위 개최 공고문이 개시되어 그나마
다행이지만 회의목적 원칙에 어긋나는 관계로 아쉬움이 남는다.
문제는 당초 62명의 대의원들이 요구하였던 6가지의 부의안건 내용중 1번항인
대우차 처리 관련건이 당초 이은구 고문 및 지난 1주일동안 진행된 위원장과의
부서별 대의원간담회를 통해 \"대의원들이 원칙을 요구하면 원안대로 공고를
약속한 바 있다\" 이것은 대의원 전체모임을 통하여 공표되엇다. 하지만 원안의
삽입과는 달리 하루아침에 대우차 처리 관련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건으로 공고하여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민주광장 318호의 내용중 정추위 일부인자들이 대우차 처리 상정을 빌미삼아
직무대행건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 같이 현실을 왜곡보도하여 대의언들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집행부의 명확한 입장과 함께 모든
의구심에 대한 진위여부를 파악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김일섭 위원장은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
2/19일 1750명 정리해고 이후 성당과 현장의 정서적인 차이점이 분명 존재하였던
것은 그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정추위가 노동조합 정상화 및
회사 정상화의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자 하는 취지하에 서로의 오해 아닌
오해의 불씨를 집혔던 것 또한 조합원이라면 알 것이다. 분명한 것은 불신의
반목이 언론이 보도하였던 노노싸움의 갈등이 아닌 대우차 처리를 둘러싼 GM매각
결사반대의 집행부 입장과 부평공장을 포함한 일괄처리 및 고용승계, 신차개발 및
R&D독자 기술개발 유지 등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하는 정추위의 입장면에서
비롯된 차이점에서 대립의 양상이지 결코 내부적인 현실을 보면 노노싸움의
갈등이 아니라는 점을 집행부 또한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추위 정책팀과 김일섭 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와의 줄기찬 간담회를
통하여 확인된바 있으며 김일섭 위원장은 위원장 성명서를 통하여 기존의 GM매각
결사반대의 입장에서 GM매각 협상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유연성의 대처를
강조하였다. 하지만 같은 시각 유광준 정책기획실장은 지난 22일 미국내 GM
볼티모아 공장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일섭위원장의 호소문 내용과는 정반대로
GM매각 결사반대의 연설문을 낭독하는 현실을 볼때 과연 집행부의 정책기조가
확실히 무엇인지 민주광장을 통해 분명 밝혀야 할 것이다.
대의원들이 4월부터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하여 분명 밝혔듯이 직무대행 관련건은
위원장을 탄핵하고 위원장의 전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정부
또는 대회사와의 교섭창구를 열기 위한 노동조합 정상적인 업무를 복원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그인자가 누구이든간에 위원장의 신분적 제약에 따르는 교섭 및
회의주제를 단일화하여 업무대행을 수행할 수 있는 1인을 위원장이 신임하는
인물로 선정하여 대의원대회에서 보고한 후 인준을 받으면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협박이고 노노갈등이며, 욕망인가 집행부는 다시한번 불신의
반목을 조성하여서는 안되며 설상 그것이 진실이라면 그 인자는 누구인지 확실히
밝힐 것을 요구한다.
대의원대회 안건 원안 공고 약속이행 즉각 실천하라!!
대우차 처리와 관련하여 GM실시단과 정부,채권단은 우리의 뜻과는 무관하게
GM매각을 위한 단계적인 수순에 돌입하여 제2차 협상이 국외에서 비밀리에
진행되었으나 아무런 성과없이 협상이 결렬 채권단은 귀국하였다. 가장 관건인
문제는 부평공장의 인수여부이며 고용승계의 문제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대우차 처리의 주체 당사자인 우리가 천하태평으로 관망할 수 있을 처지도
못되며 그런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는 점이다. 오히려 GM과 채권단이 인수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결정하고 MOU를 체결하기에 앞서 하루속히 원안되로의 대의원대회가
개최되어 내부의 결속력을 다지는 단결의 장이 되어야 한다. 대의원대회를
가로막는 걸림돌은 아무것도 없다. 단지 있다면 대우차 처리와 관련하여
#부평공장을 포함한 일괄처리 #고용승계 유지 #신차개발 및 R&D기술 독자개발
유지 #단일법인 유지 #단체협약 승계유지 #노동조합 승계 #정리해고자 처리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회의원칙 및 목적에 준하는 원안을 통하여 심도깊게 논의
단 한명이라도 소외감없는 입장으로 총매진하여야 할 것이다.
임시대의원대회 개최시 1번안건인 대우차 처리문제 관련건이 조합원의 여론을
무시한 집행부의 정치적인 입장과 목적에 의해 희석되어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후
논한다면 대우차 처리문제는 뒷전인 채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겪이 될 것이다.
비대위 속에서 대우차 처리 찬반 양론으로 논란이 된다면 불신의 폭만 가중될 뿐
엄청난 논란의 소지와 시간적인 낭비요인만 발생하여 안과 밖이 공유할 수 있는
현실은 아무것도 없고 정리해고자문제는 다시금 원점에서 출발선을 밟는 것 밖에
없다.
임시대의원대회 공고 이전 대의원 62명이 서명한 6가지의 안건내용에 대해
위원장은 여러 통로를 통하여 분명 밝혔듯이 1번항 대우차 처리 관련건을 비롯한
모든 원안의 안건 상정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만약 이것이 조합원의 여론이
무시된 채 집행부가 정치적인 입장에 의해 또다시 무산되어 1)대우차 처리 관련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건으로 변색된다면 1750명의 정리해고자 및 공장내 1만명
조합원의 고용 및 생존권 사수를 위해서라도 소모적이고 대치적인 대의원대회
개최는 무의미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대의원일동은 김일섭 위원장님에게
다시한 번 무엇이 대의원대회를 원활하고 실속있게 치를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에
대해 고민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촉구하는 입장을 밝혀드리며 차기 제319호
민주광장 유인물을 통하여 집행부의 확실한 기조의 변화된 입장을 밝혀 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그 판단여하에 따라 대의원대회 속개여부는 결정될
것입니다.
대우차 처리와 관련하여 대의원일동은 노동조합 회의 일반원칙이 정립되고
집행부의 확고한 입장이 천명된다면 아무런 사심없이 집행부를 중심축으로
부평공장을 영원히 존속시키기 위한 전제조건의 관철 및 정리해고자 처리문제와
관련하여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선봉에 설 것입니다.
욕으로 얼룩진 위원장 대의원 간담회
지난 317호 민주광장을 통하여 밝힌 위원장 부서별 대의원간담회가 지난 6/18(월)
지원부서를 시작으로 6/21(목) 오후 14시에는 조립2부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진행도중 대의원들은 \"호소문 내용중 정부의 매각정책과 경영진의 사리사욕에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밝혔는데 현실은 1750명 정리해고자가
발생되었다. 위원장의 입장은 무엇인가? 또한 위원장의 호소문 내용과는 정반대로
유광준 기획실장의 GM매각 결사반대 기자회견 내용 등 위원장의 확고한 입장을
묻는 도중 질문을 요하는 조립2부 대의원에게 위원장은 난데없는 욕설로써
공포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정리해고자 내가 짤랐냐 이XX야, XX놈 내성격 테스트
하는 거야 내가 위원장 옷 벗고 나면 맞장 뜨자\"는 등 회의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 결국 간담회는 파행으로 치닫고 말았다. 이것은 위원장이
대의원 한명에게 말한 것에 불과할 지 모르지만 분명 민주광장을 통해 밝힌
공식회의 석상이었으며, 대의원활동이 일방적으로 매도되고 있는 현실과 결코
무관치 않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대의원 전체를 향해 한 말과 진배 없다고
판단되기에 공개 사과가 없을 시 각종 회의에 불참한다는 점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ㅎㅎ 무얼 얻고자 올렸는지 아리송하네요!
지금은 2005년 위원장이 회사제시안으로 임투 찬반투표를 묻는시기이인데 17대 전 위원장을 까면서 무얼바라나요. 말이야 바른말이지 해고자가 발생된게 조합에서 짤르진 않았고 지금 이글은 부결투쟁하는 특정조직에 흠집을 좀 내고자 하는 의도가 역역하군요. 지금 이위원장도 야전시절에 부결투쟁 안하고 잔성일변도로 생활을 한사람이 아니며 집행부가 잘못 되었다면 부결운동은 당연한 활동집단의 몫이요. 침묵은 그들을 스스로 고립시켜 조합원의 실뢰를 잃을 것입니다.
누구시길래 | 05-08-03 16:55
물타기 시작 되었구먼, 4년전 얘기까지 나오구 웃기는 동네야 다른 조합 사람들 볼까 쪽팔리는구먼 집행부옹호 사이버저격수들이 많이 활동하는건가? 아니면 쫏수 모잘라는 대민도움을 주는 다른 업무를 버리고 방어자 역활을 하는 팀이 있는건가? 조합원 여러분 지금은 2005년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미림팀? | 05-08-03 17:04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입니다.
언잰가 다시 화살은 돌아 옴니다.
hhh | 05-08-03 17:04
남이 하던 내가 하던 내여자랑 하는게 아니면 다 불륜입니다.
인생작대는 하나여야 되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미림팀? | 05-08-03 17:13
활동가는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지도자의 덕목이지 않나요?
밤의 역사 물론 많겠죠.알려 지지 않아서 그렇지..
과거는 묻어두자?
그건 않될말이죠..노조와 역사는 흐름이잖아요..
예전의 어용이 하루에 투사가 되면 인정할수 있나요?
그게 혼란입니다. 무늬만 민주!! 혼란 스럽잖아요?
똑같은겁니다.. 예전걸 왜 끄집어내냐?
끄집어 내서 옥석을 가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보낼사람은 보내야 합니다..그것은 우리 선량한 사람들
만이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용이든!민주표방! 이든
습성은 같거든요..한껀 없나?..이것!!!
핏줄 | 05-08-04 11:35
지금은 2005년 위원장이 회사제시안으로 임투 찬반투표를 묻는시기이인데 17대 전 위원장을 까면서 무얼바라나요. 말이야 바른말이지 해고자가 발생된게 조합에서 짤르진 않았고 지금 이글은 부결투쟁하는 특정조직에 흠집을 좀 내고자 하는 의도가 역역하군요. 지금 이위원장도 야전시절에 부결투쟁 안하고 잔성일변도로 생활을 한사람이 아니며 집행부가 잘못 되었다면 부결운동은 당연한 활동집단의 몫이요. 침묵은 그들을 스스로 고립시켜 조합원의 실뢰를 잃을 것입니다. 누구시길래 | 05-08-03 16:55
언잰가 다시 화살은 돌아 옴니다. hhh | 05-08-03 17:04
인생작대는 하나여야 되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미림팀? | 05-08-03 17:13
지도자의 덕목이지 않나요?
밤의 역사 물론 많겠죠.알려 지지 않아서 그렇지..
과거는 묻어두자?
그건 않될말이죠..노조와 역사는 흐름이잖아요..
예전의 어용이 하루에 투사가 되면 인정할수 있나요?
그게 혼란입니다. 무늬만 민주!! 혼란 스럽잖아요?
똑같은겁니다.. 예전걸 왜 끄집어내냐?
끄집어 내서 옥석을 가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보낼사람은 보내야 합니다..그것은 우리 선량한 사람들
만이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용이든!민주표방! 이든
습성은 같거든요..한껀 없나?..이것!!! 핏줄 | 05-08-04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