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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단협을 위해

ㅈ ㅎ ㅂ | 2005-08-03 18:25:47

조회수 : 1,642

부결은 않된다고 해도 내년 단협을 위해 위원장 심판을 해야합니다 부결  더하기 불신임 이런 집행부로는 내년 단협 개박살납니다
  • 아마 부결은 어리버리한 조합원이 많은 부평에서는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불신임도 김계수집행부의 결단처럼 50%내걸지도 않을거구요.  욕되게라도 질기게 집권할려는 생각이 있으면 규약명시대로 조합원 3분에2가 탄핵찬성을 해야 되는데 그또한 힘이라고는 회사코드 밖에 없는 집행부가 회사표를 가지고 갈거구요! 그럼 부결은 영원하겠죠.  이용복 선배가 탄핵투표에서 탄핵안된거지요.  김계수선배는 50%를 내걸어서 내려온거구요.  탄핵까지 나오면 지금원원장이 법대로 하라고 할지. 50%를 걸고 나올지는 워원장 몫인데 법대로쪽이 우세할겁니다. 조합원 | 05-08-03 18:32
  • 아마도 그러고도 남을 사람입니다.
    그래도 우린 심판해야합니다.스스로 물러나겠끔 위원장나리도
    처 자식이 있는데 부끄러운 행동 하겠습니까.(요망사항)
    어째거나 내년 단협 걱정되는군요 수장이 저러니 이그 복직은 와 해서 이리 시끄럽게 만드는지 그래도 잘한다고 칭찬했는데 실망이 크구만요 기녕 스스로 물너나면 좋겠구만 혼자만
    ㅈ ㅎ ㅂ | 05-08-03 18:42
  • 재가 쓰고도 50%인지 60%인지 아리까리 하네요!
      95년 벌써 10년전 일이라서
      아는 조합원 없습니까?  답좀 주세요
    조합원 | 05-08-03 19:07
  • 미친놈꼴깝털고있네...스발놈 스발놈 | 05-08-03 19:15
  • 야! 맨위에 조합원아!
    \"이용복\" 이가 누구니?
    과거 흘러간 유행가 중 \"원용복\" 을 말하는거냐?
    원씨와 이씨도 모르는 넌 누구니?
    워낙 혼란스런 시기다 보니.
    앞뒤도 구분 못하는 것들이 설쳐대는구나!
    이용복? | 05-08-03 20:04
  • 정확하게 얘기하면... 심판이 아니라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요!!  그게 공인으로서 올바른 태도 아닌가여??????????????? 책임을 다하라. | 05-08-03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