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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50만원 미끼는 썩은 고기이다 절대로 물지말자

노동자 | 2005-08-04 05:03:33

조회수 : 1,478

50만원에 눈이 멀어 그것을 낼룸 받아먹으면 평생 후회한다.
그 썩은 독기가 정년 퇴직 할때까지 가기 때문이다.
50만원에 양심을 판다면.......  목숨을 건다면........
대우 자동차 노동조합의 미래는 없다.
회사의 미래도 없다. 민주 노조가 무너지면 회사를 견제할 수도 없고,
노예처럼 일만하다가 결국은 토사 구팽이 되는 것이다.

압도적 부결만이 민주 노조를 사수할 수 있고, 부평 공장 미래를  지킬수 있는것이다.
8500명 조합원 위에 군림하는 독재자의  횡포를 막아내자.

썩은 고기를  주워 먹다가 암에 걸리서 고통받을려면 찬성을 찍고,
신선한 고기를 계속적으로 먹을려면 부결 투쟁에 힘을 실어야  합니다.

부결을,  반대를 찍는것은  애국하는 것입니다.
반대표를 확실하게 찍어 8500명 조합원의  더러워진 명예를 회복합시다.





  • 옳소~~

    *잠정안 : 회사의 최종안을 노측 교섭대표 회의에서 서로 확대간 부합동회의에 보고하자고 결의된 안을 말함.

    *회사 최종제시안 : 말 그대로 회사에서 최종적으로 제시한 안임.(조금 더 싸우면 추가 제시 최종안이라고 내놓더라!!) 노측 교섭대표 회의에서 서로 확대간부합동회의에 보고하기로 결의가 안된상태.

    ==> 이런데도 잘난(?) 위원장은 직권으로 총회에 붙히겠다고 교섭대표와 전 간부들을 무시하고 독단과 독선으로 질러대고 있다.
    머리가 이상하면 병원(아마 정신병원으로 가야할듯..)에서 치료나 받을일이지... ㅉㅉㅉㅉㅉ

    이런데도 가결되야 한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같은 증상인지 의사에게 문진을 해봐야 할듯....
    나 의사다 | 05-08-04 05:19
  • 부결되면 책일질놈 아무도없다  6개조직 놀고잇다 다들 가기실속만쟁기는 놈돌이다  선량한 노동자 누도 길손 | 05-08-04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