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임투속보 9호 내용 중
- 동종사 대비 부족분은 내년4월로 넘어갔지만 당초 요구한 100%로
쟁취했다는 것은 05임투의 성과...
- 지급시기가 내년으로 늦춰졌지만 엄밀히 따지면 올해 임금인상은
147,310 인 셈...여기에 호봉승급분까지 합친다면 ...
정말 정상적인 사고의 소유자라면 노동조합 교선실장이 어찌 이따위 허무맹랑한
논리로 조합원들을 기만한단 말인가. 이건 노보가 아니라 사측 열린마당아닌가.
올해 요구한걸 내년에 주겠다는데 어찌 그것이 100% 쟁취란 말인가.
그리고 받지도 않았는데 어찌 14만원이 임금인상된 셈이란 말인가.
임금인상에 정기호봉승급분을 끼워넣는 사측놈들의 수작을 비판했던
교선실장 아니었던가. 그 자리에 앉으면 그렇게 미쳐버리는가? 무섭고 더럽다.
저번 노보에는 \"조립공장2교대근무만 빼고 3가지 인수조건이 충족됐다\"라고 썼지.
그 또한 그대가 현장에 있었다면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라고 분노했겠지.
이미 운명을 다한 사람의 주구가 되지 마시게. 더이상 대자에서 할일이 없게 된다.
그걸 얻기 위해 댁은 뭐했누!
더 달라고 아우성만?... 놀부 | 05-08-04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