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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한심하다

조합원 | 2005-08-04 09:29:43

조회수 : 1,467

부결은 절대안됀다는 상급자의 발언 정말 한심하다.
아직도 구태의연한 80년대 노동 운동이나 이야기하고 있고
지금은 2005년이지만 그들은 아직도 80년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현장 노동자도 직공장이 아닌 부서장 이사 전무 상무
아니 사장이 되는 길을 열어야 한다.
그래야 현장을 제대로 알고 그들과 같이 더위와 추위를 같이 보낼줄
알게된다
지금은 어떠한가 겨우 몇일 현장 OJT 받은것들이 나중에 부서장되고
사장된다.
이런것들이 현장을 무시하고 자기들 입맛에 맞게 광이나 팔려고 든다.
현장도 변해야한다 나이들을 먹다보니 전부 같은 생각만 하고 있다.
80년 노동운동사에서는 잘나갔을지 몰라도 지금은 보라 서로 숨어다니느라
서로 눈치보느라 정신없이 보내지 않는가.
그동안 대자 운동사는 거의 제자리 걸음인거 같다.
과연 GM이 이 회사를 인수시 제대로 잘봐줄거란 생각은 버리자
냉혹자는 우리를 언제 버릴지 모른다.
차라리 GM 인수 안된 지금이 좋을지 모른다.
갑갑하다.
서로 치고 싸우는 각조직들 정신좀 차리자
하나로 뭉치자고 연초부터 떠들던 위원장은 거의 노동조합을 노노갈등의
전초 기지로나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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