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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자

검술 | 2005-08-05 08:17:59

조회수 : 1,579

이번투표는 인천대우자동차 최대 중요한 기로 투표이다 !정원투 및 6개 조직에서
부결 운동하는데 과연 통합이 않되어 회사가 망하게 되면 그조직이 그땐 책임질 것인가? 몇년전 부도 사태가 나기 전 노조에서 어떤 행동을 했고 조직들은 무엇을 했는가
지금 현실을 그때와 같은 절대절명에 위치에 있다 비록 위원장 께서 현실을 직시하고
중대한 용단을 했다 참으로 위대한 결정이다 만약 돈 몇푼 때문에 아니면 기대심리 때
문에 부결에 도장을 찍은 사람은 범죄자와 똑잩다 창원.군산 직원들도 인천자동차를
한번 같은 식구다 생각하고 잘 부탁드림니다  끝으로 두서없이 글을 적어서 죄승합니다
 

  • 이번 투표와 조기 인수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어차피 gm란 그룹은 자신에 입맛에 따라 인수할지
    안할지 정한다
    가결될수 인수한다 나도 말할수 있다
    3년안에 동종사에 임금 맞쳐준다고 하고 모르는일이다
    발뺌한게 누구인가 생각해봐라
    방패막이 | 05-08-05 09:39
  • 6개 조직은 과거의 행위를 그대로 하는 듯 싶어 답답하기만 하다. 현재의 돈 조금 보다는 좀 더 큰 밝음을 보는것이 좋을 듯 싶다. 누가 누굴 욕하기 이전에 과거를 보라. 쓰러지고, 갈라지고.... 그것이 얼마나 맘이 아픈지. 그리고 다시 얼어서고, 합쳐지려고 하는데 위원장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잠시 먼 발치서 바라봐 줄 줄 아는 관용도 필요하다. 더 큰 행복과 미래를 위하여... 만담 | 05-08-05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