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활동가란 죄로 노동조합이 맞아야할 뭇매를
현장 활동가들이 맞고 있다.
집행부조직의 홍보물이 \'현장 희망\'이었던가.
간도 쓸개도 없는 조직.
4일자 홍보물을 보고 조합원들이 얼마나 열받았으면
노동조합으로 올라가 글 쓴놈의 사지를 비틀어 버린다고 난리쳤다.
조립부 티시수당은 노동조합에서도 밝혔듯이
올 임금인상과는 별개다. 그런데 이 개조직 홍보물은
\"조립부 조합원들은 솔직히 동종사격차분을 제외한다고 치더라도
티시수당 3만여원 받았으니
올해 기본적인 임금인상이 작년의 12만3천원에 도달했다\" 라고 썼다.
아무리 집행부조직이라 하더라도
이건 추잡하다못해 악랄한 작태가 아닐수 없다.
이런 저질조직과 그 수장을 장차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되도않는 그들의 저질 찌라시를 보면서 너무나 분노스러워
장차 노동조합의 앞날조차 걱정할 기력을 잃는다.
과연 우리에게 대안은 없단 말인가
절망조직님!
대자 열리마당이 장난 하는 곳으로 알고 있나보죠!
자신의 의견을 올리고 싶은면 올리세요
누가 쓴글 다시 끌어 올리고 또다시 끌어올리거
조합원을 바보로 알고 있나보죠? 절망조직님
당신이 어떤 활동가진 모르지만 이런 형태의 활동가라면
욕먹을 만합니다.
답 | 05-08-05 11:23
이성제아닌가? 성재 | 05-08-05 09:30
대자 열리마당이 장난 하는 곳으로 알고 있나보죠!
자신의 의견을 올리고 싶은면 올리세요
누가 쓴글 다시 끌어 올리고 또다시 끌어올리거
조합원을 바보로 알고 있나보죠? 절망조직님
당신이 어떤 활동가진 모르지만 이런 형태의 활동가라면
욕먹을 만합니다. 답 | 05-08-0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