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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부결투쟁의 의미....

조립부 | 2005-08-05 09:54:50

조회수 : 1,749

이제 모든것이 몇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 올 것입니다.
현장분위기는 마음속의 결정이 모두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의 결과에 따라 미치는 파장이 엄청나게 나타날 것입니다.
노동조합이나 부결투쟁을 주도한 현장조직이나 혼란의 책임은 조합원의 분노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동조합이야 운영의 미숙함으로 평가를 받으면 되겠지만 현장 제조직들은 홍보물을 통해 언급했던 내용들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휴가 이후 투쟁으로 요구안을 쟁취하하겠다던 구호들이 얼마나 허구인지 낟낟이 발켜지고 말것입니다.

그들의 조직은 대 다수가 집행경험이 있는 조직들입니다. 따라서 조합원의 판단과 평가가 있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집행부의 어려움도 무엇보다 잘 알고 있는 집단들 입니다. 또 한가지 웃기는 헤프닝은 \'정원투\' 지도부 성원들 입니다.
박덕제의장은 어떤 사람입니까? 일제시대로 말하면 독립군을 때려잡던 고등계 형사를 하며 살아갔던 사람입니다. 다시 말해서 80년,90년대 민주노조운동을 맨 앞장에서 탄압했던 악질 직장이였습니다. 그런데 부결투쟁을 이끌다니요...
정말 웃기는 짜장입니다. 또한 정원투 성원들도 순수하자 못합니다. 모든 성원들의 대 다수가 각 조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숨어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부결이 된다면 아무 대책없는 무정부적 혼란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솔직히 어떤 조직이 지금의 난국을 해결한다고 보시는지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솔직이 이번 부결투쟁의 의미는 요구안이 아니라 집행부 업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감언이설\'에 불과합니다. 속내를 교묘이 숨기고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 활동은 과거로 돌아가 순수하게 해야 성공합니다, 먼 미래를 보고 공부하고 스스로 내공을 쌓아야 기회가 오면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원은 인생 테스트하는 것은 더욱더 아닙니다. 변화지 않으면 조립사거리에서  부결투쟁했던 동료들에 의해서 불신임을 당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 맞는 말이요 님이 걱정 하는 부결은 안될껄요!! 우리 조합원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 밑습니다. 4567 | 05-08-05 13:44
  • 정원투 좀 끌고들어가지 마라 제발 이 방새야,,, 국화 | 05-08-10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