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이회사를 사랑하고 조합원을 하늘처럼 존경하고 믿어 조합원을 위하여 분골쇄신 일하리라고 말하는 조직원에게 이제 모든것을 정리하는 마당이니 질문좀 합시다
이몸은 아둔한 관계로 그흔한 대학문앞에도 못가고 그렇다고 학창시절 그리 썩 좋지않은 성적으로 학업도 마치고 나름대로 이회사가 내생에 최고에 직장이라 여기며 19 년을 일해왔소이다.한때는 젊은 혈기에 불평불만이 가득하여 아니 남들이 하기에 멋도모르고 경찰을 향해 돌팔매질도 실컷해보았고 매캐한 취뤼탄에 취해 눈물도 흘려본 경험이있는 아주 평범한 조합원이요
말그대로 대마불사 라는 말을 맹신하여 회사에서 하는 말은 믿지않았고 아니 믿으려하지않았고 월급몇푼 더 올려보겠다고 집회라는 집회는 다쫓아다녀보았소
그런데 하루아침에 사태는 돌변하고 말더군요.
기준도 모른체 많은동료들이 고개들 떨구고 회사를 떠났고 그들의 가족이 울부짖는 소리는 내가슴을 후벼파더이다.
새벽 4시에서 5시에 회사가아닌 인천각지로 출근하여 그곳에서 출근체크를 받았고 불만보다는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안도하면서 지낸시간이 불과 몇년전이요
그럼 지금에 조직들이 말하는 임금 복지 모든것 그래요 사막에서 오아시스처럼 우리에게 절실하고 매력적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조합에 실권을 잡았을때 왜그리 얼굴표정들을 바꾸고 돌변했나요 ?
그렇게도 잘알고 조합원을 위한다는 당신들은 그때 무엇을 했나요 ?
그리도 회사와 우리 대표들을 흔들고 모함해서 얻으려는 것이 과연 조합원을 위한 것들인가요 ?
그리도 조합원들을 위하다는 위인들이 어쩌면 그리도 한결같이 조직원들이 왜 양아치같은 자들로 연합하나요 ?
왜 대부분의 그들은 우리조합원이 원하는 부서에서 거들먹거리면서 업무에는 관심도없이 불평만 늘어놓나요 ?
만약 당신들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면 진정 당신같은 사람들을 많이많이 고용하여 지금같은 처우를 약속할수 있나요 ?
지금 회사가 흑자가 난다고 하던데 확실한것은 이 흑자는 말없이 현장에서 맡은 임무에 열중하는 조합원들과 나름대로 애쓰는 경영자들이 만들어놓았다는것을 인정할수 있나요?
아마도 이제는 조합원들이 당신들을 버릴것입니다.
이제 휴가가 끝나면 온갖감언이설로 조합을 흔들고 위원장을 끌어 내리려고 하겠지요 . 그것이 진정한 당신들의 목표일테니까요 .
전에처럼 회사에서 뒷구멍 실탄을 많이 쏘아주지 않던가요 ?하긴 이번집행부에서는 조직들에게 조합비로 당신들에게 술먹이고 맛난것 사주지않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활동비도 지급하지 않고요 그러니 불만이 많겠지요
이제는 평조합원으로 당신들에게 당당히 요구합니다.
그리 불만이 많고 모순덩어리 회사이거든 당신들이 회사를 떠나주세요
당신들이 불만투성이인 이회사가 우리조합원들의 삶의 터전이기에 너무도 소중하거든요 조금손해를 보더라도 조금힘들더라도 잘지켜야할 이유가 우리에게는 충분히 있으니까요.예전에 아픈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요 .
특히 정원투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들이 겪어보지못한 아픔을 겪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직하여 회사를 뒤엎으려고 그토록 복직을 주장하였나요 ?
다시한번 당부합니다 이회사는 조직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는것이 아닙니다
말없이 일하는 우리들몫도 충분히 존재한다는것을 잊지마시고 지금부터라도 갈등보다는 화합으로 가기고 계신 조직력을 동원하는 그대들의 모습을 어리석게도 그려봅니다.
이글을 읽고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면 지금 당장 남동공단으로 가셔서 그들에 모든근무여건에서 임금 복리후생까지 모니터링 해보세요 .
이제 우리 미래를 이야기 하며 힘을 모으며 회사생활좀합시다
말없는 다수가 소수의 무지한 사람들의 유린당하는 세상
진실이 왜곡 당하는 그런 세상
소수가 자기들 주장이 여론인양 착각하는 그런 세상
이젠 진정 회사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조직한다는 사람들의 메도 당하고 갈갈이 찢기는 그런날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꼭 보시길 | 05-08-05 16:22
얄팍한 돈 몇푼 때문에 평생을 노예로 살고 싶은가 보군요 . 부평공장에 당신같은 조합원이 있어 요모양 요꼴이라 생각합니다 . 5년전 조합원 인원수와 생산 짭수 그리고 지금의 조합원 인원수와 생산짭수를 비교해 보세요 . 그렇다고 임금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 되십니까? 비록 회사의 종업원 이지만 이건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져 생각없이 회사가 하라는대로 일하고 주는돈 고맙게 받고 이게 어찌 노예지 생각있는 인간이라 하겠습니까
정원투우 | 05-08-05 21:30
정원투 그대들 진정 아직도 고생을 덜 했나보군.
무식하면 다 되는 그런세상은 벌써 갔는데
어찌 대가리 안쓰고 세상 살려고 하는가.
정신차려!
박덕재 말 같지않은소리 듣지말고
일이나 열심히해라 알았지.
박덕재는 조만간에 다시 짤려서 이 회사에
더이상 영원히 발 못붙일것이다.
정원투병신 | 05-08-06 02:37
정원투우!! 정신 차려라.
회사는 말없이 침묵하며 묵묵히 일해온 순수 조합원의 힘으로
지금 여기까지 왔다. 만일 너희들처럼 지랄하며 제 할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면 복직은 꿈도 못꾸었을것이다.
그리고 요모양 요꼴이라고 하는데 어디 한번 나가서 찾아봐라.
어디에서도 우리만큼 요모양 요꼴 찾을수 있는지.
그런데 있으면 거기 찾아가지 왜 죽어라 복직하려 애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다닐 회사가 있고 내게 일할 기회를 주는 회사가 있다는걸 고맙게 생각하란말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차 잘만들어서 고객에게 인정받는 그런 회사 만들기에 힘쓰란말이다.
바보 | 05-08-06 10:20
아하 그래서 정원투 여러분은 노예가 좋와서 그토록 이회사에 다시오려 했군요 ㅎㅎ 바보들 지금이라도 노예하지말고 떠나 당장
씨뱅이들아 괜히 분위기 흐리자말고 그렇게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받으며 왜 일하니 떠나라니까 아무도 안말리니까 다시 나가서 80 만원짜리 직장에서 고상하게 대접받으면 될거 아니냐 너나가면 열심히 일하며 소원이 정규직이라는 신체 정신 건강한 우리 도급직원 한명 체용하면 회사도 우리도 모두좋아임마 너 내일 당장사표쓰거라 씨뱅아 그렇지 않을거면 아니 못할꺼면 대가리 처박고 일이나 열심히 해 어찌 그리도 대가리가 단세포 동물처럼 단순무식하냐 붕신아
ahea | 05-08-06 11:18
진실이 왜곡 당하는 그런 세상
소수가 자기들 주장이 여론인양 착각하는 그런 세상
이젠 진정 회사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조직한다는 사람들의 메도 당하고 갈갈이 찢기는 그런날이 사라지길 바라면서... 꼭 보시길 | 05-08-05 16:22
그져 생각없이 회사가 하라는대로 일하고 주는돈 고맙게 받고 이게 어찌 노예지 생각있는 인간이라 하겠습니까 정원투우 | 05-08-05 21:30
무식하면 다 되는 그런세상은 벌써 갔는데
어찌 대가리 안쓰고 세상 살려고 하는가.
정신차려!
박덕재 말 같지않은소리 듣지말고
일이나 열심히해라 알았지.
박덕재는 조만간에 다시 짤려서 이 회사에
더이상 영원히 발 못붙일것이다. 정원투병신 | 05-08-06 02:37
회사는 말없이 침묵하며 묵묵히 일해온 순수 조합원의 힘으로
지금 여기까지 왔다. 만일 너희들처럼 지랄하며 제 할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면 복직은 꿈도 못꾸었을것이다.
그리고 요모양 요꼴이라고 하는데 어디 한번 나가서 찾아봐라.
어디에서도 우리만큼 요모양 요꼴 찾을수 있는지.
그런데 있으면 거기 찾아가지 왜 죽어라 복직하려 애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다닐 회사가 있고 내게 일할 기회를 주는 회사가 있다는걸 고맙게 생각하란말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차 잘만들어서 고객에게 인정받는 그런 회사 만들기에 힘쓰란말이다. 바보 | 05-08-06 10:20
씨뱅이들아 괜히 분위기 흐리자말고 그렇게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받으며 왜 일하니 떠나라니까 아무도 안말리니까 다시 나가서 80 만원짜리 직장에서 고상하게 대접받으면 될거 아니냐 너나가면 열심히 일하며 소원이 정규직이라는 신체 정신 건강한 우리 도급직원 한명 체용하면 회사도 우리도 모두좋아임마 너 내일 당장사표쓰거라 씨뱅아 그렇지 않을거면 아니 못할꺼면 대가리 처박고 일이나 열심히 해 어찌 그리도 대가리가 단세포 동물처럼 단순무식하냐 붕신아 ahea | 05-08-06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