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를 통해서 위원장 코-드가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확실해졌다. 노동조합에 관심이 없고, 노동조합을 개떡으로 아는 사람,
쟁의 행위 찬반 투표 상습 거부자, 현장 감독자,관리자가 여기에 해당되겠지.
다수의 조장들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이사람들 회사의 행동지침에 따라 투표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다.
노동조합에서 도와 주어야 한다.
영원히 투표 못하게 노동조합 탈퇴시켜야 한다.
민주 노조가 발전할려면 내부의 적, 썩은 살을 도려내야 한다.
노동조합은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8500명 조합원이 주인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부결 투쟁 승리!
개조직들 설쳐되는 바람에 신바람난 사람들 많았던게 문제지
부결만 외쳤지 그다음을 제시한 사람은 아무도 없자나
결국 이놈들이 더무서운놈들인줄 누가 알겠어 조합원 | 05-08-05 22:54
생각되네요.자기입장만 생각하지말고 한번쯤은 다른사람의견은
어떤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요 조합원2 | 05-08-06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