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보이지 않는 온라인 사이버공간이지만 언어 폭력이나 부평 본조 전체조합원들에게 자존심을 짓밦고 피해를 주는 행위는 삼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폭력은 정당한 표현력의 방법은 아닌 듯 싶습니다...언어폭력은 언어폭력으로 이어 질 뿐이고 성숙한 민주성을 가지고 있는 조합원으로 판단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본조 조합원과 제 조직들 위원장이 잘못 했다고 하더라고 정정당당하게 논리성을 가지고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조합원들의 분열은 노동조합의 죽음을 뜻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하여 본조와 지부가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분열이 계속 되었을 때 노동조합은 절대 승리 할수 없으면 사측에게 현장을 장악 할 수 있는 노무 관리 빌미만 제공 할 것입니다....우리 한번 뒤돌아 생각 해봅시다.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역사는 오래 된 전통을 자랑 합니다.
그 과정속에서 많은 갈등과 분열을 겪어 왔고 지금 처럼 본조와 지부가 하나가 되지 못 했습니다...87년 6.29 선언 이후 노동조합 활동 과정속에서 부평 본조 제 조직들은 강경노선을 지향했고 지부 조합원 밎 활동가들은 온것 노선 쪽 이었습니다.
그런 과정속에서 싸움하는 과정이나 투표하는 과정에서 많은 논란과 갈등이 있었던것이 사실이였습니다.....그런 연속된 본조 지부 연속된 분열속에 대우 부도 사태가 발생하였고 대우자동차 또한 대우그룹부도 사태에 휩싸여 워크아웃이라는 최악의 사태속에 정리해고란 칼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후 싸움을 전개하는 과정속에 어떤 외각 조직의 큰 도움없이 무너지고 말았던 것입니다....지부 또한 김일섭 집행부에서 총파업이란 무기로 배수진을 쳤지만 지부 또한 본조 지부에 정리 해고가 극한 되었기에 적극적으로 싸움을 전개 하지 못하였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그런 연속속에서 본조 조합들의 패배주의는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생계에 대한 부담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지 못하였고 지엠이 인수하는데 관심과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부평 본조 조합원의 입장 인지도 모릅니다.
생존권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속에 회사 노무관리는 적극적으로 현장을 장악하는데 강화 되었고 지금의 지경 까지 도달 한 것입니다,,,,부인 하지 않겠습니다....회사 현장 노무관리 장악력이
조립2부만 보더라도 50%을 육박하고 있으면 타 부서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와 있으면 간부들 또한 권력주의와 관료주의에 빠져 있는 것이 본조 노동조합 활동의 현실 인 것입니다....그런 상황임에고 불구하고 노동조합과 제 조직들은 언제나 하나가 되지 못하였고 조합원은들은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런측면에서 찬반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오겠습니까?묻고 싶습니다?
찬반투표 표 분석을 해보면 어느쪽도 믿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권리 단체지만 조합원을 대변하지 못하고 제 역할을 못하였을때는 노동조합과 간부들이 생존권 부분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다는 조합들의 진단과 판단 인것 같습니다......지엠쪽 인수과정에 조합원들의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부 조합원 동지 여러분!..언어폭력이나 죽이기 위한 비판은 하지 마시고 이해을 해야 합니다...그래서 같이 갈 수있는 방법론을 찾아야 합니다.
이런 잘못된 부분은 지부을 포함 본조가 하나가 될 수있는 앞으로 해결 과제 입니다.
앞으로 통근 단결과 같이 가기위한 방법론에서는 이번의 사태 찬반투표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노동조합의 향후 발전과정과 철저한 준비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번 사태 찬반투표에만 극한 되어 패배주의에 사료 대여 비판만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이런 비판은 분열을 뜻합니다,..앞으로 절대 하나가 될수 없습니다.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비,부평조합들 평균 나이가 40대 중반에 접어 들었고 창원,군산조합원 또한 30대 후반 나이 위치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는 자식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님들이고 형님 아우 들입니다.
서두에 말씀을 드렸듯이......
전체 조합원들 관계속에서 지부와 본조 조합원의 입장 차이는 있기 마련이고 인정 또한 해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부분이 시대 흐름속에 조합원 민중들의 선택과 판단 표현력의 방법인 것입니다.
정당한 권리는 민중들의 인정속에 쟁취되면 승리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전체 조합원이 노동조합을 향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 인지 한번 쯤은 생각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조합은 위원장이나 제 조직들만이 건강한 조합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조합원들의 건강한 활동과 참여속에 노동조합을 바라보는 건강한 사고관이 중요 합니다...우리 모두 패배주의에서 탈피하고 승리를 향한 마음과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부 조합원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가족 여행 되시고 휴가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 지난 이야기는 하지마라 80년대 당신들이 어떻게 투쟁을 했던
우리들은 그자리에 없었다. 아주 듣기 지랄같은 소리가 80년대
우리가 어떻했다는 소리다.
2.정리 해고시 지부가 더 가열찬 투쟁을 했다는걸 명심해라
본조 거의 대부분의 조합원이 자기일 아니라고 뒤로 숨어지낸것
들이 한둘이 아닌건 당신도 알것이다.
3.언제까지 본조와 지부 입장차이만 이야기 할것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당신부터 지부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그런소리
는 나오지 않을것이다
4.그래도 당신은 조립부 사람이라 tc 수당에 에어콘 닥트 공사로
일하는데 덥지는 않을것이다 그런데도 불만이 그리 많으면 다른
부서 사람은 미쳐버린다
조합원 | 05-08-06 07:17
조합원님!에게 묻고 싶다?
조립부 TC수당과 에어콘 설치 때문에 님은 불만이 있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조립부가 힘들고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기피하는 부서다는 것은 조합원 님!.. 또한 잘알고 있을 것이다.
님 또한 불만이 있다면 면담해서 조립부로 전출지원하기 바란다.
그리고 정리해고 총파업당시 지부가 집행부의 총파업이라는 무기로 싸움을 대응해 나갔을때 지부의 총파업은 얼마나 이어졌는지 묻고 싶다?
따라서 님의 노동자적인 사상과 의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특정부서에 극한되어 돈으로 평가하는 의식,후생복지부분
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는 의식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다.. ...님 또한 노동운동하는 자가 아니면 노무관리 하는자와 의식이 똑같다고 평가를 해주고 싶다...노동자가 노동자를 적으로 만들었을때 우리는 수없이 많이 보아 왔지만 패배의 지름길인 것이다. ...그렇게 이해력없는 조합원이 노동자 민중을 위해 어떻데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것인가 묻고 싶다? 노동운동은 쉬운 것이 아니다...자기 희생이 뒤 따르고 금전적인 부분에 연연하지 않는다.
노동해방론과 인간해방론을 외치는 것이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님같은 조합원은 노동운동을 하게 되면 쉽게 변하게 되어 있다...올바른 사상과 의식이 없기 때문이다.
내말이 틀리다면 다음 대의원 선거과정에서 제도권과 제 조직에 들어가서 노동운동조합활동을 함 해보기 바란다.
조합원 님 같은 사람은 쉽게 변하게 되어 있다.
왜그런지 아는가?..님의 마음속에서 조합원을 배려하고 노동자대중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사상과 의식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조합원에게 배신과 능력을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 어용과 자본가의 똥개가 되는 것이다...명심하기 바란다.
승용2담당 현장 조 | 05-08-06 11:50
위 댓글을 다신 님에게...
정리해고 투쟁시 본조의 총파업 지침시 지부의 총파업을 얼마나 이어졌나구요??
본조 말로만 총파업 이었지 실제로 총파업 했었던가여??
통근버스도 숨어서 타고 출퇴근 하면서 라인 돌렸자나여!! 글구 정추위는 대놓고 회사 앞잡이 노릇 했었자나여!!
근데 지부는 3원7일 민주노총 진격투쟁까지 정리해고를 단행한 해당공장인 부평에선 라인이 정상적으로 돌았지만 파업의 끈을 놓지 않았었습니다.
잘못은 인정하고 한것은 인정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가 될것이며 좀더 강고한 단결을 이룰 수 있을것입니다.
마니했다. | 05-08-08 18:19
우리들은 그자리에 없었다. 아주 듣기 지랄같은 소리가 80년대
우리가 어떻했다는 소리다.
2.정리 해고시 지부가 더 가열찬 투쟁을 했다는걸 명심해라
본조 거의 대부분의 조합원이 자기일 아니라고 뒤로 숨어지낸것
들이 한둘이 아닌건 당신도 알것이다.
3.언제까지 본조와 지부 입장차이만 이야기 할것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당신부터 지부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그런소리
는 나오지 않을것이다
4.그래도 당신은 조립부 사람이라 tc 수당에 에어콘 닥트 공사로
일하는데 덥지는 않을것이다 그런데도 불만이 그리 많으면 다른
부서 사람은 미쳐버린다 조합원 | 05-08-06 07:17
조립부 TC수당과 에어콘 설치 때문에 님은 불만이 있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조립부가 힘들고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기피하는 부서다는 것은 조합원 님!.. 또한 잘알고 있을 것이다.
님 또한 불만이 있다면 면담해서 조립부로 전출지원하기 바란다.
그리고 정리해고 총파업당시 지부가 집행부의 총파업이라는 무기로 싸움을 대응해 나갔을때 지부의 총파업은 얼마나 이어졌는지 묻고 싶다?
따라서 님의 노동자적인 사상과 의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특정부서에 극한되어 돈으로 평가하는 의식,후생복지부분
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는 의식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다.. ...님 또한 노동운동하는 자가 아니면 노무관리 하는자와 의식이 똑같다고 평가를 해주고 싶다...노동자가 노동자를 적으로 만들었을때 우리는 수없이 많이 보아 왔지만 패배의 지름길인 것이다. ...그렇게 이해력없는 조합원이 노동자 민중을 위해 어떻데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것인가 묻고 싶다? 노동운동은 쉬운 것이 아니다...자기 희생이 뒤 따르고 금전적인 부분에 연연하지 않는다.
노동해방론과 인간해방론을 외치는 것이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님같은 조합원은 노동운동을 하게 되면 쉽게 변하게 되어 있다...올바른 사상과 의식이 없기 때문이다.
내말이 틀리다면 다음 대의원 선거과정에서 제도권과 제 조직에 들어가서 노동운동조합활동을 함 해보기 바란다.
조합원 님 같은 사람은 쉽게 변하게 되어 있다.
왜그런지 아는가?..님의 마음속에서 조합원을 배려하고 노동자대중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사상과 의식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조합원에게 배신과 능력을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 어용과 자본가의 똥개가 되는 것이다...명심하기 바란다. 승용2담당 현장 조 | 05-08-06 11:50
정리해고 투쟁시 본조의 총파업 지침시 지부의 총파업을 얼마나 이어졌나구요??
본조 말로만 총파업 이었지 실제로 총파업 했었던가여??
통근버스도 숨어서 타고 출퇴근 하면서 라인 돌렸자나여!! 글구 정추위는 대놓고 회사 앞잡이 노릇 했었자나여!!
근데 지부는 3원7일 민주노총 진격투쟁까지 정리해고를 단행한 해당공장인 부평에선 라인이 정상적으로 돌았지만 파업의 끈을 놓지 않았었습니다.
잘못은 인정하고 한것은 인정하는 가운데 우리는 하나가 될것이며 좀더 강고한 단결을 이룰 수 있을것입니다. 마니했다. | 05-08-08 18:19
지겹다 정신병원 | 05-08-11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