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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제2작전 돌입

진실이 | 2005-08-06 01:09:18

조회수 : 1,587

제1작전 : 총사퇴 작전으로 조합원 위기감조성후 임투 직권으로 마무리 하기
   결 과 :  노조동정론및 제조직들 대안부재론 설파로 1단계 작전 대성공

제2작전: 총사퇴발언 마무리 하기
            1. 찬반투표가결을 위원장 신임과 최대한 연결시켜 안좋은 여론을 잠재움
            2. 사측에게 조기통합발표를 언론에 빨리 공표하라고 압박하여
                위원장 불신임 분위기를 넘긴다.
            3. 조기통합가시화 시점까지 최대한 병원신세를 지며 \"임투후에 신임을
                 묻겠다\" 고 한 실언을 무마시킨다.
  • 그거 말돼네  잘 지켜보면 알겠지  헛소린지 캬~아 | 05-08-06 01:22
  • 님이 말이 맞더라도 이성재가 뭡니까?조합원 맞습니까?
    앞을 못보고......
    ffg | 05-08-06 07:54
  • 어쨌든 이번 임투파행의 책임은 일차적으로 위원장이 져야할 것입니다. 책임있게 남은 임기를 다하던지 아니면 사퇴를 하던지 말입니다. 왜냐구요? 위원장이라는 직책이 그런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실수에 대한 반성을 실천적으로 철저히 하던지 아니면 감당할 수 없을지경이라고 판단되면 깨끗이 내려와야 더 이상의 분열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결을 신임으로 보고 문제를 덮거나 무조건 사퇴하라고만 주장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조합원 | 05-08-06 11:21
  • 나 역시 근심이 앞선다.
    정말로 재신임 물을 경우 혼란에 빠질 조합이.
    개나 소나 날칠탠데..
    근심이 | 05-08-06 12:51
  • 위원장님게 힘을 실어줍시다..
    위원장 보궐선거하여 새로운 위원장이 탄생하면 또 어느조직에선
    집행부를 못잡아먹어 안달이 날것이고......우리는 싸움만 하다가
    조합원을 이용만 할것이고.. 자본에 노에가 될것이다
    진정한조합원 | 05-08-06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