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은 임투가 마무리댓으니 약속은지켜야 할텐데
또 조합원상대로 사기치지 않겠지
가결의 일등공신은 곰곰히 분석해보니 직조장 관리자놈이네
쟁위찬반투표때 본조엣 1300명이 넘게 기권투표했더니만
잠정합의투표땐 기권표가 겨우 130여표라...
그런데도 속모르는 멍청히 조합원들은
제조직이 작전실패니 ,위원장의 승리니 지랄들 하네.
조직들의 실패고 아니고, 잔대가리 독재자 위원장의 승리가 아니제.
표를 잘 분석해야지.
위원장은, 집행부는, 현장조직들은 아마 잘 알겠지, 내말 무슨말인지.
05임투는 바로 회사의 승리야 이 머저리들아.
위원장조직놈들 또 리플달겠지. 한번 들어나 보자.
글고 집행부는 신임투표약속을 과연 몇달동안 끌고갈지,
글고 약속을 지킬지 우리 모두 지켜봅ㄴ시다, 조합원여러분
누가 누구에게 신임을 뭍고, 그리고 8500종합원에게
멍청이라고 얘라이.후래 아들놈의 새끼야
현장조직 운운하는데 너희들이 한게 뭐가있다고
주둥이 함부로 놀리나. 입닥치고
시키는 일이나 열심히 해라.
니 마누라 새끼 고생시키지 말고..ㅉㅉㅉㅉ
니 마누라 노래방 도우미 하더라. 신흥교주 | 05-08-06 02:45
신흥교주 니 부인도 같이 알바 하더라 뭘 | 05-08-06 07:09
언제까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야하나? ㅡㅡㅡ정원투
정원투 해제 되어야한다.
6개조직ㅡㅡ 언제까지 회사와 집행부에 대한 비난 논리만
개발하여 말할것인가?ㅡㅡㅡ회사 싫고 노동자 삶이 싫으면
회사 떠나라..글구 사장해라... 조직해체 | 05-08-06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