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났다. 주둥아리로는 투쟁을 외쳐대고 하는 짓거리는 투정만 부리는 창원지부의 패거리 조직님들 잠정 합의안 결과 보고 그동안 우리(패거리)들이 얼마나 오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셨나요.
제발 현명한 조합원들 가르칠려고들 하지 마세요.
가르치기 전에 들으세요.불평한다고 대들지 말고요.
사측이 노동탄압으로 인해 인권이 유린 되는 상황이라면 그것이 생존권의 문제라면
분신하세요. 분신이 직빵이랍니다.그것이 겁이 나서 못하겠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죠.가르쳐 드릴께요. 바로 공부입니다.절제입니다.겸손입니다.상식입니다.
그리고 창원지부장님의 소신을 인정하면서 위원장님의 소신은 폄하 한다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억지 주장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우리 창원지부의 요구사항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허나 독사에 물려
아직까지 그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본조의 입장을 십분지 일이라도 생각한다면
창원지부의 반기는 배부른 사치입니다.
요점이 뭐야
당신이 더 무서운 사람이군
그렇게 나은 사람이 왜 위원장 지부장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을까
단지 지부에서 좀 알아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사람들이
더많습니다
당신같이 아무것도 할 생각없이 그져 남의 탓이나 하는 사람보다는 그게 더나을거 같군요
조합원 | 05-08-07 19:22
toojung 미친넘 창원 사람들의 진정한 마음을 알어............
조합원 | 05-08-09 18:56
당신이 더 무서운 사람이군
그렇게 나은 사람이 왜 위원장 지부장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을까
단지 지부에서 좀 알아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사람들이
더많습니다
당신같이 아무것도 할 생각없이 그져 남의 탓이나 하는 사람보다는 그게 더나을거 같군요 조합원 | 05-08-07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