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치도 없는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주둥아리를 보노라면 우째 저리 뻔뻔스러운가 라고 한 숨이 나올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현장에선 삔들삔들 요리조리 요령만 피우다가 아차 눈치가 보이면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친구들에게 민망해서 말을 건넵니다.작년까지만 해도 대의원들이 설쳐 대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 대의원들은 갈수록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 반해 문제는 조직의 실세라는 일부 조직원놈들입니다. 주둥아리에서 내뱉어 내는 말은 쪽 팔려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직영분들이 뭘을 알길래 비정규직들 앞에서 함부로 차별철폐 운운 한답니까?나를 포함 직영들은 말 할 자격이 없어요.그들 앞에서 진정으로 떳떳하게 얘기 할 수 있는 사람은 애초에 비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이런 저런 차별 설움을 겪어 내면서 정규직원이 된사람이거나 아니면 투쟁을 하여 정규직을 쟁취한 사람만이 그들앞에서 말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대우차에서 비정규직 안해본 사람이 무슨 낯짝으로 말을 하는건가요.뻔뻔스럽습니다.투정부려서 정규직원 만들어 준다고 환상 넣지 말고 정규직, 비정규직 작업을 구분짓지 않는 것이 그들에게 다가서는 첫걸음이라 생각하세요.현장에선 일을 구분해 놓고 말로는 그들의 고충을 다 이해 하는 양 하는 모습은 싸디싼 주둥아리 임을 우리 모두 인정합시다.
당신은 누구인가
정규직은 자신을 직영이라 부르지도 다른 사람을 그렇게도 부르지
않는다
당신 같은 사람이 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것이 비정규 철폐에 더 도움이 안된다
당신이 말한 사람이 누군인지는 모르지만 저러다 알아서 하겠지 하고 그냥 나둬라 그런 사람은 어차피 현장에서도 인정 못받는다
조합원 | 05-08-09 19:54
뭔가 상식과 상황인식이 많이 부족한 분이군요.
사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나 차별철폐를 위해선
반드시 우리 정규직조합원들과 노동조합에서 인식변화와
함께 개선의노력을 주도해야 가능합니다.
대자에서 그 누가 비정규직의 경험을 많이 해봤겠습니까.
내용이야 어짿든 현장조직들이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외침은
사회적흐름에 부응하는 고무적인 현상임다.
가장주체가 될 우리노동조합은 그런면에서 매우 비관적임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정규안건을 구색맞출려고 임투안건에
올려놨습니다. 교섭에서 전혀 쟁점화시키지 못함이 증명합니다.
최소한 일시금만이라도 비정규직원과 함께 지급받도록
요구했을법도 합니다만, 위원장이 그럴정신까지 없엇겠지요.
정규직 | 05-08-10 09:12
비정규직철폐를 위해서 조합원들의 의식전환입니다.조합원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먼저 그런 무관심을 관심으로 전환시켜야 비정규직의 문제가 우리의 문제로 대두되겟죠.그리하려면 교육이 중요하지요.교육말입니다.쉬운문제가 아닙니다,
ㅑㅕㅐㅠ | 05-08-14 16:30
정규직은 자신을 직영이라 부르지도 다른 사람을 그렇게도 부르지
않는다
당신 같은 사람이 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것이 비정규 철폐에 더 도움이 안된다
당신이 말한 사람이 누군인지는 모르지만 저러다 알아서 하겠지 하고 그냥 나둬라 그런 사람은 어차피 현장에서도 인정 못받는다 조합원 | 05-08-09 19:54
사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나 차별철폐를 위해선
반드시 우리 정규직조합원들과 노동조합에서 인식변화와
함께 개선의노력을 주도해야 가능합니다.
대자에서 그 누가 비정규직의 경험을 많이 해봤겠습니까.
내용이야 어짿든 현장조직들이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외침은
사회적흐름에 부응하는 고무적인 현상임다.
가장주체가 될 우리노동조합은 그런면에서 매우 비관적임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정규안건을 구색맞출려고 임투안건에
올려놨습니다. 교섭에서 전혀 쟁점화시키지 못함이 증명합니다.
최소한 일시금만이라도 비정규직원과 함께 지급받도록
요구했을법도 합니다만, 위원장이 그럴정신까지 없엇겠지요. 정규직 | 05-08-10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