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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노보는 조선일보인가

조합원 | 2005-08-10 09:29:40

조회수 : 1,273

작년임단투때 18대집행부의 나팔수를 했던 교선실은
올해 19대교선실의 노보를 얼마나 비판적으로 얘기할까 궁금하다.
당연히 졸나게 비판할것이다.
글쟁이들의 가장 요건은 주관이자 관점이다.
야당일때 집행부를 보는 시각이 일반적으로 객관적이랄수 잇을것인데..
그런 평조합원의 시각으로 글을 쓸줄알아야 된다.
현장의 객관적인 관점을 집행부 편집자의 주관적인 관점을 가미시켜
노보를 만들어야 할것인데...
이건 맹목적인 찬양아닌가.
이게 무슨 노보인가. 집행부업적 과대선전하는것이
8500조합원의 노보인가.
이건 조선찌라시와 다를게 없다.
집행부내의 교선실이라해도 잘못된건 인정하고 시인하고 사과도 해야한다.
과거 원용복집행부때 편집실장이던 최모씨는 그걸 실천했다고 본다.
필을 꺽는한이 있더라도 바른소리를 하는것이 글쓴이의 자존이고 생명일것이다.
독재정권하의 조선일보...
두려움이 없이 프리랜서가 돼면
또 집행부를 졸나게 까겠지.
다수가 나쁘다고 말하면 그건 \'나쁜것\'일 가능성이 많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 현장의 다수조합원들은 19대집행부의 독선을 말하고 있다.
몇몇 지각없는 집행부 측근이나 옹호론자들이
이곳 지면을 통해 반박을 해도 현장의 다수여론을 희석시킬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교선실은 집행부의 교선실이 아니다.
진실로 조합원을 위한 교선실이 돼야하고, 노보가 돼야한다.
  • 에이 띱때야 그만좀 씹어라  ....
    인간이 왜 그모양이냐 그져 지만 잘난줄 알아서..
    십새 | 05-08-11 21:06
  • 당연한 지적입니다.
    노보를 보고 그자리서 찢어버리는 조합원들 많이 봤고
    저도 그랬으니까요.
    당연 | 05-08-12 06:17
  • 님처럼 보고 찢더라도 보앗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소수의 조합원들은 쳐다보지도 않더군요.마니 안타깝구뇨. vhjk | 05-08-14 16:21
  • 조합원님 글 쓰시는 것 보자하니 꼴통이네요.빨갱이 노선 보다도 더 독선적이시네요.그럴듯한 썩은 정치냄새 풍기면서 글을 쓰시는데 어느 한구석에서 만큼이라도 순수성 하나는 적어 놓으셔야죠.좋은 글 꼭 부탁합니다. TOOJUNG | 05-08-15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