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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진정 화합할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리송? | 2005-08-12 16:47:46

조회수 : 1,320

이 조합원 저 조합원 이조직 저조직들이 이번 임투를 두고
또 임투기간 위원장의 행동을 두고 이런 저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물론 저 역시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읍니다.
과정이야 어찌 되었건 2005 임투는 조합원 총회 결과 55.59%로
마무리가 되었읍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난 사퇴발언과 잠정합의안 직권 상정이란 두가지로 집행부를
공격해서 만신창이로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최선의 방법이 없다면 차선책이라도 지부와 본조가 화합하여
새로운 투쟁을 준비해야 할까요?
물론 각 조직마다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존재하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근시안적으로만 이번 임투를 볼것이 아니고 크게보고
행동할수 있는 재조직 또 활동가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총회 바로전에 많은 유인물로 일명 광을 팔았던 분들은 이제
이 시점에서는 진정 노동조합이 하나로 뭉칠수 있는 대안을
적은 유인물을 조합원앞에 보여야할 것입니다.
  • 아리송님에 의견에 정말로 찬동합니다....
    부결투쟁했던 사람중엔 쟁대위지침 어기고 부서장 장모상에
    문상갔던 사람들 다수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싸우자고요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그런사람들이 왜 쟁대위지침을 어기고 갔겟습니까 올10월에 있을 대의원 선거 땜에 눈도장 찍으려 갔을겁니다 조합원 앞에선  부결 뒤에선 뒷구멍파는 사람들 정말이지 역겹습니다  그런사람들이 무슨 조합원, 조합을 생각하겠습니까

    조합원동지들 이제 속지 맙시다 정말로 속지 맙시다
    더러운세상 역겹기까지 만들진 맙시다,이제 새롭게 바꿉시다
    새판을 짭시다  진정 조합과 조합원을 생각할줄아는 사람으로 바꿔냅시다,때만되면 광파는 사람들 이제 조합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합시다 정말 그러셔야 합니다 조합이 살고 조합원이 살려면요
    진정 | 05-08-12 17:01
  • 대의원들 이제는 높은분들이야
    3선이상된분들은 부서장옆에 책상을드려야겠어요
    특히 지원부서대의원나리들 엄청높으신분들인걸
    부서장 공장 직장들이 팍팍밀어주니까 현장의목소리가 들리나?
    이쓰벌넘의 회사 지엠이들어와봐라 요넘들먼저 팍팍치면 안될까?
    속터져 | 05-08-12 17:11
  • 정말 님의 글이 아리송 하군여. 화해를 예기 하면서 독뼈가 가득하군요 그래서는 화해를 할수 없죠.  집행부에 비판을 조직의 이해관계로 매도 하는 모습가지고는 안되죠. 집행부의 실수를 인정하고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는 선에서 화해가 가능할겁니다. ㅎㅎㅎ | 05-08-12 18:16
  • 이미 이성재는 너무 많은 실수를 했어.
    본조 조직에 미움산건 문제도 안돼
    지부와는 돌이킬수 없어. 이사람은 스스로 거취를 분명해야될것.
    위원장이 노조단결을 해치는 주범이 돼버린 엿같은 경우는 첨.
    힘드러 | 05-08-12 19:33
  • 힘드러야 너 몇살이나 먹었니?
    그래도 위원장한테 이성재가 뭐니 당신은 집에서도
    부모님이 잘못했다고 이름을 부르며 얘기하는감
    정말 가정교육이 의심되는 아이 이군아
    안티힘드러 | 05-08-13 15:59
  • 안티힘드러님 당신은몇살입니까?
    힘드러야 너 몇살이나 먹었니? 하는것보니 한100살됨닙까? 이성재를 부모님에 비유하는 것바서
    는 초등학생 나이같은대 초등학생이 어른들하고같이놀려구하냐...땍기 이놈...
    부모이성재 | 05-08-13 18:23
  • 어떤 개새끼인지는 모르지만 너 몇살이나 쳐먹었냐고
    이런 새끼일수록 가정 교육 개판이고 애들 나가 싸움질이나
    하고 지가 잘난줄 알지만 말도 제대로 못하는 벼 ㅇ신 같은것들이지
    정말 보자하니 | 05-08-14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