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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해법1

함께여는 새날 | 2005-08-12 18:55:48

조회수 : 1,329

민주노조는 함께 하는거지요. 그래서 노보도 함께 여는 새날이라고 했을겁니다.
집행부 탄생 이후 언제나 혼자 결정 했죠. 위원장이 조합원손에 의해서 선출 됬다하여 모든 권한을 위임 받은 것은 아닙니다. 견제와 감시가 질 이루어 지도록 규약에 많은것을 정해 놨는데 모든것을 독단적으로 결정 했잖아요. 오죽 하면 원모 위원장보다 독재가 더 심하다고 할까요. 이부분이 억울하다면 집행부 간부들의 입 부터 재갈을 물리시죠 집행간부들의 입에서 위원장이 독단적이라고 먼저 나왔으니까요.

새해 벽두 부터 닉과 산을 오르지 않나 좀 신중하고 간부들한테 양해를 했어야 했구요. 집행부 인선과정에서 남의 조직원들을 조직을 탈퇴하는 조건으로 받아 드리므로서 각 조직간 불필요한 불씨를 지폈고 아침부터 조합원들에 인사하는 것도 조합원들은 인사보다 살인적인 짭수 폭압적인 노무관리 에서 벗어나 인간 답게 살고 싶거든요. 하계휴가도 혼자 결정하므로서 조합원들을 혼란에 빠트렸고 각종수당문제 문제도 그렇고 이번임투 과정을 보면 대의원들의 의견 청취는 물론 집행부 내부의 간부들의 의견조차도 듣지 않았죠. 민주노조의 유례를 찿기 힘든 독선과 아집을 보이므로서 민주노조운동을 후퇴 시키고 있는거죠.  

왜 위원장이 되셨나요! 왜 서울대까지 나와서 노동운동 할려고 하셨나요. 결국 이런 추태를 보일려고 하신것은 아닐텐데요. 도저히 이해 할수 없네요. 지난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이러한 비난을 받으면서 얻고 싶은것이 무엇이죠! 취하고 싶은것이 무엇이죠. 이목희를 도와 일전에 해고 되자 마자 일자리 찿아 주기 운동을 하신것은 삼척동자들도 다알고 어려움에 빠져 있던 김일섭집행부 시절 위원장이 속한 조직에서 어떻게 하셨죠. 도와주기는 커녕 몰아 낼려고 하시지 않았나요.

이글을 읽고 분노가 치밀어 오를겁니다.

그러나 다 삭히시고 남은 기간 어떻게 하는것이 노동조합을 위하고 조합원을 위한길인지 많은 고민을 해주세요. 그리고 혼자 하려 하지 말고 조합원과 함께해서 새날을 열어보세요. 그동안의 고생이 부끄럽지 않게 말입니다.
  • 위원장 그사람, 그조직...
    아마 어떤 충고를 해도 좋게 받아들이지 않을 거구만요.
    이미 속이 꼬일대로 꼬인 사람들아닙니까.
    길손 | 05-08-12 19:38
  • 해고자 사무실 컴푸터 박살낸 자들도 목격자에 의하면
    집행부 조직원들이라는 소문도 있데.
    거기서 얼쩡거렸다느ㅜ만
    목격자 | 05-08-12 19:40
  • 이성재위원장은 사퇴를 해야만 한다.
    위원장으로써 책임을 져라.
    대.자노조의 자존심 회복이다.
    조합원 | 05-08-13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