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공장 노동조합은 미래가 불투명하다.
썩은 가지를 빨리쳐내야 하는데........썩은 가지를 노동조합에서 보호하고 있으니.......
부평 공장 노동조합 문닫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차라리 복수 노조를 허용해라. 직,공장들은 한마음 직공장 노동조합으로 인정하고,
조장을은 어디에 거취를 정할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현장의 순수한 조합원들은 노무 관리자인 직,공장들과 조합 활동을 더이상 할수 없다.
직,공장 한마음 노동조합을 19대 집행부는 인정하고 탈퇴시켜라.
그리고 복수 노조를 허용해라.
부평공장의 미래는 있고 노동조합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얘기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힘내세요.썩었다고 다 쳐버리리면 우선은 거름이 되어 잘 될것 같지만 나중엔 더 썩습니다.조직에는 조화 란게 있잖아요.집단을 욕하긴 보단 당위성에 대해 설득하는 모습이 대자 조합원의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 됩니다.
TOOJUNG | 05-08-14 21:23
그냥 명퇴 시키자고 하세요
조합원 | 05-08-14 22:12
직공장들 당신들똑바로정신차려야돼!
회사는 당신들을 최대한 이용하고여의치않으면 목자를거야
그깟감투썼다고 으렁대고 폼잡지말아라 니네들 뒤에 회사가
돌보아줄줄아냐
미련한것들아똑바로해!!
조합원 | 05-08-15 08:37
회사는 당신들을 최대한 이용하고여의치않으면 목자를거야
그깟감투썼다고 으렁대고 폼잡지말아라 니네들 뒤에 회사가
돌보아줄줄아냐
미련한것들아똑바로해!! 조합원 | 05-08-15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