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부리는 사람따로 있고, 돈 챙기는 사람 따로 있고........
부평 공장 노동조합의 현주소 이다. 쟁의 행위 찬반 투표 상습거부자 1300명(기권표)
반대표 500명 사측으로부터 나온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무조건 반대만하는 인간 쓰레기들
뭐 좀 제대로 알고 투표를 거부하든지,반대표를 찍어야 하는데........
이런 망나니들이 돈 계산은 제일 빠르지.
통밥 전문가로 생각하는 똘아이 들. 언제 사람이 될려나.......
노동조합을 그만 오염시켜라. 언젠가 너희들도 토사 구팽 당할 것이다.
이런 사람들 노동조합에서 중징계해야 된다.
노동 조합을 똥으로 아는 사람들,아가리에 똥을 집어넣어 피눈물 흘리게 해야된다.
이런 사람들 노동조합에서 대우해 줄 필요없다.
19대 집행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싸잡아서 도매가로 욕하지 맙시다.그렇게 하면 할수록 분열만 됩니다.나도 보기에 안타깝습니다.그런다고 욕만 해 댄다고 해결이 되겠습니까.꾸준히 설득해야죠. 왜 우리는 상황에 따라 노동조합의 지침대로 행동, 실천 하여야만 하는가 에 대한 당위성을 노동조합이 존재하는 한 또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평생 지침으로 삼아 그들에게 가르쳐 주고 대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TOOJUNG | 05-08-16 14:55
TOOJUNG님 나도 처음에는 님처럼 생각하고 열심이 설득했습니다 그러나 이인간들 변화가없습니다 자기들의 이득이된다면 직.공장이 죽으라면 진짜로 죽습니다 청산의 차원에서 어떤방법이든 노동조합에서 결단을 내려야합니다 직.공장과 함께 없애야합니다
설득않되요 | 05-08-16 16:40
글의 요지가 잘못되었군요
당연히 상습 기권자는 어떤 형태로든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그들 대부분이 직공장이라면 믿기 힘들겠죠
한번 생각해보세요 부평 군산 창원 직공장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이점 부터 생각해볼 필요가 있군요
왜 쟁위 찬반투표가 임금 협상 겨우 3차례 상견래 가지고 했을까
형식부터 잘못됐으니 제대로 이번 임금 협상이 잘될 까닥이 없었죠
개새끼들아
조합원 | 05-08-17 09:26
내부의적님의 글 100%찬성합니다. 맞는말 | 05-08-16 12:06
당연히 상습 기권자는 어떤 형태로든 해결해야할 문제이지만
그들 대부분이 직공장이라면 믿기 힘들겠죠
한번 생각해보세요 부평 군산 창원 직공장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이점 부터 생각해볼 필요가 있군요
왜 쟁위 찬반투표가 임금 협상 겨우 3차례 상견래 가지고 했을까
형식부터 잘못됐으니 제대로 이번 임금 협상이 잘될 까닥이 없었죠
개새끼들아 조합원 | 05-08-17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