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조직인 \'희망찾기\'도 8월4일 홍보물을 통해
\"총회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임투가 정리되고 나서
조합원의 뜻에 따라 진퇴여부를 가려야 한다\" 고 주장했다.
사퇴발언은 위원장의 입에서 나온 말인데
부결투쟁이 \"임금교섭과정과 임원사퇴와 결부됐다\"는 말은 옳지 않았지만
임금교섭중(4일이면 이미 임금교섭은 끝난 상태)에 사퇴는 적절치 않다는
주장도 곁들였다.
찬반투표와 임원사퇴문제는 엄연히 분리돼야 한다.
찬반투푠 끝났다.
다 끝났다 더 이상 분열은 안된다
위원장 중심으로 노동조합 사수하자
창원 | 05-08-16 16:06
위원장 중심으로 노동조합 사수하자?
위원장 중심으로 노동조합을 사수하는것은 창성이나 이성재로는 않되요
부평 | 05-08-16 16:44
임금안이 가결 됐다고 해서 위원장 사퇴 문제도 같이 얼버무릴
생각은 하지 마싱요. 위원장 사퇴문제는 반듯이 짚소 넘어가야
될것 같은데 ..난 어는조직도 아닌 평조합원으로써의 의견임
한 말과 행동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천박한 행동이었소
조합우너 | 05-08-16 18:59
위원장 중심으로 노동조합 사수하자 창원 | 05-08-16 16:06
위원장 중심으로 노동조합을 사수하는것은 창성이나 이성재로는 않되요 부평 | 05-08-16 16:44
생각은 하지 마싱요. 위원장 사퇴문제는 반듯이 짚소 넘어가야
될것 같은데 ..난 어는조직도 아닌 평조합원으로써의 의견임
한 말과 행동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천박한 행동이었소 조합우너 | 05-08-16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