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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장 | 2005-08-18 12:35:02

조회수 : 1,307

비보,
현장에서 근무도중 압착사

그렇다.
현장은 늘 위험이 도처에 깔려 있다.

재수 있으면 살고
그러하지 못하면 죽을수도 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두번다시 없어야 한다.

그런데 조합은 조용하다.
적어도 무슨일이 있었는지
앞으로 대응책은 무엇인지
발빠르게 현장에 알려줄 의무가 있다.

그것이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한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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