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부 이헌경 조합원 불의의 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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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헌경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이헌경 조합원 약력
1961년 6월16일생
1986년 입사
프레스부 조장
유가족 배우자외 자녀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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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경위
프레스 4라인 자동화 공정으로 개선이후 8월8일(월)부터 시운전을 실시하였다. 이후부터 생산 테스트 작업을 계속실시하고 사고당일인 18일에도 판넬 생산을 테스트 중이었다.
사고당일인 18일 09시10분경 이헌경 조합원이 이곳(4라인 1호기)에서 생산테스트 작업을 하던 중 1호기의 금형 상/하형 에 머리가 협착되어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였으나 사망하였다.
사고조치
18일 09시27분경 인천 북부 소방서 119구급대 도착, 09시30분경 세림병원으로 후송조치함
09시34분 세립병원에 도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나, 사망하였음
10시00분부터 12시00분까지 전 공장 조합원 안전교육실시
10시30분 노동조합 상집간부 비상회의를 실시함(사고대책, 등 전반에 관한사항을 논의함)
13시00분에 노동조합 간부 합동 비상간담회 실시를 통하여 대책위를 구성 하기로함,
사망원인
기도폐쇄로 인한 뇌사상태 목뼈골절 심장마비 등
사후대책
노동조합비상간담회의에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세부사항을 결정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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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부턴지 유독 안전 안전이라는것들을 많이들었고
강조하는것들을 접했는데 실지로 현장에서는 미흡한것들이
많이산재하고있는것을 목격하곤합니다.
생산성 맨아워에 쫏기다보면 맘이급해지고 안전에는 미처
신경이못미치는 현상들이 곳곳에있답니다.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성있는 안전대책이 필요할때입니다. 안전 | 05-08-18 16:30
실로 아타까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읍니다.
이런 가슴 아픈일이 다시는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회사는
안전 실사을 다시해야합니다. 조합원 | 05-08-19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