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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1호] 프레스부 조합원사망

운영자 | 2005-08-18 14:08:10

조회수 : 1,522





제목 없음









프레스부 이헌경 조합원 불의의 사고로 사망


 









   고 이헌경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이헌경 조합원 약력



 



    1961년 6월16일생



    1986년 입사 



    프레스부 조장



    유가족 배우자외 자녀3명








 



사고경위



프레스 4라인 자동화 공정으로 개선이후 8월8일(월)부터 시운전을 실시하였다. 이후부터 생산 테스트 작업을 계속실시하고 사고당일인 18일에도 판넬 생산을 테스트 중이었다.



사고당일인 18일 09시10분경 이헌경 조합원이 이곳(4라인 1호기)에서 생산테스트 작업을 하던 중 1호기의 금형 상/하형 에 머리가 협착되어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였으나 사망하였다.







사고조치



18일 09시27분경 인천 북부 소방서 119구급대 도착, 09시30분경 세림병원으로 후송조치함



09시34분 세립병원에 도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나, 사망하였음



10시00분부터 12시00분까지 전 공장 조합원 안전교육실시



10시30분 노동조합 상집간부 비상회의를 실시함(사고대책, 등 전반에 관한사항을 논의함)



13시00분에 노동조합 간부 합동 비상간담회 실시를 통하여 대책위를 구성 하기로함,







사망원인



기도폐쇄로 인한 뇌사상태 목뼈골절 심장마비 등







사후대책



노동조합비상간담회의에서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세부사항을 결정하기로함.






 



 





  • 또한분이 희생당하셨군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는 언제부턴지 유독 안전 안전이라는것들을 많이들었고
    강조하는것들을 접했는데 실지로 현장에서는 미흡한것들이
    많이산재하고있는것을 목격하곤합니다.
    생산성 맨아워에 쫏기다보면 맘이급해지고 안전에는 미처
    신경이못미치는 현상들이 곳곳에있답니다.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성있는 안전대책이 필요할때입니다.
    안전 | 05-08-18 16:3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실로 아타까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읍니다.
    이런 가슴 아픈일이 다시는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회사는
    안전 실사을 다시해야합니다.
    조합원 | 05-08-19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