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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명복을빌면서...

조합원. | 2005-08-19 20:54:19

조회수 : 1,219

고 이헌경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숨기는것없이 조사하여 조합원에게 알려내고
앞으로 이러한 사고가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도 사건의 진실을 숨김없이 밝혀야 한다.
최소한 말 못하고 간 고인의 속풀이를 시원하게 풀어주어야 할것이다.
만약 노.사가 사건의 진실을 축소하려 든다면 전체 조합원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노동조합은 끝까지 사고의 진실을 밝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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