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이 독단,독선으로 운영된다면 부평 공장 미래없다.
투쟁 대오를 물리치고,어용들의 표심만 살핀다면.......
부평 공장 노동조합은 뇌사 상태가 될것이다.
노동 조합은 투쟁하는 조직이다. 어용들은 노동조합이 위험에 처하면
꼬랑지를 감춘다. 잠정합의 때만 투표하는 개 망나니들과 거래해서는 안된다.
이 사람들은 노동조합을 떠난 사람들이다.
회사의 똥개들을 노조 탈퇴시켜서, 노동조합의 위험을 바로 세워야 한다.
어용 직,공장 노동조합 복수 노조인정, 조장들도 회사편에 설려면 조합원 탈퇴해라.
이것이 부평 공장 민주 노조를 살리는 길이다.
19대 집행부도 노동 조합을 사랑한다면 민주 노조로 가야된다.
그렇지 않으면 총사퇴로 부평 공장 노동조합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것들 그래 다빼버리자 그럼 기사원 몇명 그래 그것도 단결안되는 있으나 마나한 인간들 몇명 또 빼면 그냥 노동조합 해체하자고 하지 그래 조하부 | 05-08-28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