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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조합과 조합원님들께

일하고 싶어 | 2005-09-01 22:31:21

조회수 : 1,737

요즘 홈페이지에 글 보면 마음이 아파오네요..가끔 슬픈 일도 올라오고
그런데..노조 홈페이지하시는 분들 좀더 많은 정보를 부탁 합니다
여름휴가가 길어서 홈페이지가 이렇게 삭막하는지..아니면 보는 사람 없어서
안 올리는 건지..전 먼데 있지만  매주마다 좋은 일 있나 들어오면
언제나 똑 같은 말..서로 싸우는 모습이 비춰지는 것은 왜 일까요
똘똘 뭉쳐 어려운 시기를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기에
이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생각 아닌 희망의 불꽃을 주시길..
여름휴가가면 휴가비 받고 가셨겠죠..전 휴가비는 모르고 휴가도 없는 여름을
4년이상 보내고 있어요..
요즘 추석 명절..떡값.. 인상 해달라는 분들도 있겠죠..인상도 저두 동감 합니다
그 보다 제가 바라는 것은 남은 사람(미복직자)을 위해서라도
조금이라도 회사정상화 시켜 달라는 것은 남아 있는 모든 미복지자들이
조합과 조합원님들께 바라는 작은 바램이라고 생각 합니다
어려우면 같이 도와주는 정신을 다시한번 조합과 조합원님들께
부탁 합니다..홈페이지에 미복직자들이 이젠 잊혀져 가는 것 같아서
이 글 올립니다.. 좀더 노력하는 조합..그리고 조합원들에게 다가서는
조합이 되시길..먼데서 나마 기원 합니다..
  • 정말공감이갑니다.
    점점 잊혀져가는것같아
    불안만 더해갑니다
    a18761 | 05-09-06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