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 활동은 고도한 도덕성에 의해 집행력의 권위가 발생 되는데 현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이성재 위원장이 당선되어 한일 이라고는 조합원위에 제왕적으로
군림하기 위해서 가증스럽게 속마음은 숨긴체 아침인사, 사측에게 도움주기 위해
현장 순회, 현장에서 일하다 당선된자가 사측 고위층 흉내 내는 OJT중 사고나 당하고, 년초에는 닉사장을 포함한 핵심 임원들과 산행. 만세 삼창.....
특단협중에는 투쟁의 가장 마지막에나 하는 명분도 이유도 불분명한 독단적 단식,
졸속적인 T/C수당 합의.
임투 직전 직장들을 모와다 놓고 그 앞에서 파업은 없다고 선언.
05임투 막바지에는 이영국과 2시간여의 독대후, 잠정합의를 강행하다가 교섭위원들이
반대하자 난데 없는 임원사퇴 그리고 상집회의후 집행부 총사퇴선언.....
집행부 총사퇴란 이유로 새로운 기구가 구성될 때까지 잠정 투쟁 중단, 조립 4거리
철농장 텐트 철거라는 쟁대위 지침하달.....
이후 확대간부회의소집, 교섭위원들이 잠정합의를 반대하자 규약에 의거
위원장 독단 총회에 상정, 법인 통합 공갈을 치면서 05임투 찬반투표 분위기 조성
대자 노동조합 역사상 아니 대한민국 노동조합 역사상 이렇게 조합원을 얕잡아 보고
우롱 하고 협박하는 집행부는 없었을 것이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이 취임 8~9개월의
집행의 결과이다.
대자 어느 조합원도 압력을 행사 한바도 없고, 오히려 당시 05임투 승리를 위해
쟁대위 지침대로 단결투쟁의 기치를 높일때 허무 맹랑한 정말 웃지 못할 코미디 같은 쇼가. 청천벌의 새로운 역사가 창출 되었다.
또한 정리 해고 되어 복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500여명이 넘게 애타게 복직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도 간부 합숙 교육때 간부들에게 공갈을 쳐가면서 30여명의 신규인력을 노사 합의로 채용 시켰는가 하면, 그나마 몇명씩 복직 시키는 과정 또한 원칙과 기준도 없이 선정하고. 실천은 온데간데 없고 말과 허울좋은 그럴듯한 글로 조합원들을 현혹, 기만, 우롱 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뿐인가 8월 18일 프레스부 이헌경 조합원 재해 사망과 관련하여 장례 절차를 사측에게 맡긴채 유족들과 합의금 중재 역활을 했다고 노보로 자랑했다. 대자 역사상 많은
동료들이 공장내에서 사망한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현장에서 직접 일하다 사망하기는 처음이다. 그렇다면 집행부는 즉시 현대중공업이나, 대우조선등 재해 사고가 빈번한 사업장 노동조합에 요청을 하던지 파견을 해서 사례를 알아보고 그틀에서 사측과 직접 협상을 했어야 했고, 그 전례의 근거를 꼭 만들어 놨어야 함에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 했던 집햅부, 그리고 부평공장만이라도 산업 재해로 사망 선포 해서 합의를 할때 까지 작업을 하지 못하도록 해서 그압력으로 유족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했으며 장례 또한, 산재 노동자장이나 노동조합 장으로 치루어야 함에도 작업하다 현장에서 사망했음에도 추모사 한마디 없고 집행부는 뒷전에서 맴도는 가족장으로 치루었고, 오히려 사측의 대변인 처럼 합의금이 적든 많든 빨리만 끝내려고 했던 집행부. 그리고 8월 19~20일 양일은 사측에 장비 소홀로 인한 재해로 당연히 100%지급을 받아야함에도 70%로 하는데도 말한마디 못하는 집행부(정상적 노동조합이면 이 한가지 껀만 가지고도 집행부 무능력과직무유기에 대한 불신임감임)
이와 같이 불과 8~9개월동안의 행태는 독선, 독단적인 집행의 극치이다.
조합원들이 여론을 수렴 대변 하기 보다는 봉사 희생 하는척 하면서 뒷구멍으로 사측에 도움을 주는 비열하고 부도덕적으로 조합원 위에 군림만을 자행하는 이성재는 휴가등 많은 휴무들, 사람들의 망각을 적극 활용하면서 아무 책임도 없는, 열심이 일하던 상집간부 교체로 집행부 총 사퇴의 국면 전환을 하려고 하고 있다. 반드시 이성재는 스스로 말한 책임을 지고, 더이상 비열하게 책임 전가 시키지 말고, 노동 조합 발전을 위해서라도 사퇴 해야 한다.
만일 본인이 선언적으로 말한 부분을 책임지지 않는다면 이문제는 대의원들의 책임이다. 법인 통합시 빼앗긴 단현 원상회복 06년 임단협, 미복직자 완전 해결 , 부원투,정원투 원상회복 해결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도 05임투만을 하면서도 총사퇴하겠다고 나자빠지고 그나마도 지키지 않고 번복하려고 하는 집행부, 이런 집행부가 집행시에는 회사에서는 조합원들의 요구는 묵살하고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 사측의 행태가 이루어져 왔으므로 더이상 직무유기하고 독선만을 일삼는 19대 위원장 이성재를 노동조합 규약에 의거. 두번 다시 이러한 어이없는 사태가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의원들은 부도덕하고 독선적인 위원장을 조합원 총회의 심판대 위에 세워야 할것이다. 더이상 방관만 하면 대의원들의 직무 유기이다. 조합원들은 끝까지 지켜 볼것이다. 그러니 더이상 방관만 하지말고 대의원들의 의무에 충실해주길 기대 한다.
통솔의 8원칙
통솔의 8원칙중에 마지막이
\"책임에 따른 권한을 부여하라\" 이다
모든 권한에는 책임이 따르는법
이놈의 집행부는 권한은 있되
책임이 없다
어쩌란 말인가?
책임에 따른 권한을 부여한 조합원을 우롱해서는
안될일이다
사퇴발언에 책임지고
마땅히 사퇴해야 한다!!!
더이상 \"일구이언\" 아니 \"일구십언\"을 해서는 안된다
대의원대히소집해라.
죽이되든 밥이 되든 정리좀 하고가자.
시끄러워 죽겄다. 나도 | 05-09-03 09:38
어떠한 입장표명 하겠지요
안그러고 노동조합이 흘러가나요 현장 | 05-09-03 10:53
길이길이 대대손손 원없이 쫄라 하세요 현장2 | 05-09-03 13:22
불신임을 통해 당당히 재기할지도. . .
말려들지 마세요 허허 | 05-09-03 14:08
통솔의 8원칙중에 마지막이
\"책임에 따른 권한을 부여하라\" 이다
모든 권한에는 책임이 따르는법
이놈의 집행부는 권한은 있되
책임이 없다
어쩌란 말인가?
책임에 따른 권한을 부여한 조합원을 우롱해서는
안될일이다
사퇴발언에 책임지고
마땅히 사퇴해야 한다!!!
더이상 \"일구이언\" 아니 \"일구십언\"을 해서는 안된다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조합원들의
원망의 목소리를 외면하려하는가?
얼굴 두껍더라
두번다시 출투하지말기를
꼴도 보기 싫으니까!! no3 | 05-09-03 14:10
나몰라라 하지말고 잘못된것은 지적하고 바꾸도록 해야지요^^ 한마디 | 05-09-03 14:50
성재 쌔끼는 불신임 | 05-09-03 15:14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지말고 더이상 조합원 상대로 사기치지 말고 현장 복귀해라.. 개코 | 05-09-07 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