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부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
본조 집행부는 닭본듯,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면 안된다.
본조의 역할이 분명히 있다. 창원 지부를 망가지게하게 것은
본조 집행부의 직무 유기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지부를 바라보야야 된다.
정치적 계산,자본가의 눈,자기의 생각과 맡지 않는다고 지부 사태를 방치하면
8500명 조합원들은 죄인이 되는것이다. 본조 집행부 역할을 똑바로해라.
4700명 부평 공장 조합원들에게 쓰레기 취급 당하고 싶지 않으면 똑바로 해라.
4700명 부평 공장 조합원들이여 창원 지부를 도울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본조 집행부는 자본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다.
우리 노동자끼리 연대해서 창원 지부를 지켜냅시다.
이영국의 하수인 이성재가 문제 입니다 하수인 | 05-09-04 11:04
현재 부평은 조기인수 문제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입장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문제를 일으킨 너희들이 더 큰 골치거리다
노동조합에서 탈퇴하고 싶으면 너만 해라
남들까지 욕하지말고 조합원 | 05-09-04 11:12
임금인상 안 가결시키면 인수한다 고 해서 창성했더니 지금와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입장이라니
무슨말이요 GM이 창원땜에 인수안한답니까?
이성재가 또 조합원에게 구라친거요? 속임수 | 05-09-04 14:10
그리고 같은 생각을 하는 놈도 보아라
그래 이제 창원지부는 이성재만의 노동조합에서
과감히 탈퇴 해야 노동자 답게 살수 있을 것 같다
이성재 위원장에게 의견 개진해라 창원 | 05-09-05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