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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창원지부를 도와야 본조가 사는길이다

본조의 역할 | 2005-09-04 07:16:10

조회수 : 1,484

창원 지부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
본조 집행부는 닭본듯,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면 안된다.
본조의 역할이 분명히 있다. 창원 지부를 망가지게하게  것은
본조 집행부의 직무 유기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지부를 바라보야야 된다.
정치적 계산,자본가의 눈,자기의 생각과 맡지 않는다고  지부 사태를 방치하면
8500명 조합원들은 죄인이 되는것이다. 본조 집행부 역할을 똑바로해라.

4700명 부평 공장 조합원들에게 쓰레기 취급  당하고 싶지 않으면 똑바로 해라.

4700명 부평 공장 조합원들이여 창원 지부를 도울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본조 집행부는 자본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다.
우리 노동자끼리 연대해서 창원 지부를 지켜냅시다.
  • 부평이 문제가 아니라
    이영국의 하수인 이성재가 문제 입니다
    하수인 | 05-09-04 11:04
  • 개소리 하지마라
    현재 부평은 조기인수 문제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입장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문제를 일으킨 너희들이 더 큰 골치거리다
    노동조합에서 탈퇴하고 싶으면 너만 해라
    남들까지 욕하지말고
    조합원 | 05-09-04 11:12
  • 완전히 배라는식이구만 이시발쌔끼뜰.... 조 | 05-09-04 12:07
  • 조합원님
    임금인상 안 가결시키면 인수한다 고 해서 창성했더니 지금와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입장이라니
    무슨말이요 GM이 창원땜에 인수안한답니까?
    이성재가 또 조합원에게 구라친거요?
    속임수 | 05-09-04 14:10
  • 우린 너무도 많은 것을 잊고 있으며 한인간과 그에 일당들로 인해서 조합원들은 사기와 조롱에 너무도 큰 피해와 고통을 당하는 것을 그들은 즐기는 것 같다 반드시 10배 1000배 되돌려줄것이다 억울 | 05-09-04 15:40
  • 조합원이란 이름으로 들어온 놈 보아라
    그리고 같은 생각을 하는 놈도 보아라
    그래 이제 창원지부는 이성재만의 노동조합에서
    과감히 탈퇴 해야 노동자 답게 살수 있을 것 같다
    이성재 위원장에게 의견 개진해라
    창원 | 05-09-05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