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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협...한 노동자의 영전에

소나무 | 2005-09-04 17:56:24

조회수 : 1,229

한 노동자의 영전에   당신이 누운 이 언덕에 지금은 국화꽃피고 당신의 어린 아들은 놀다가 잠이 듭니다 당신이 주신 사랑은 불타는 희망이 되어 머지 않아올 밝아올 새벽을 위해 힘차게 투쟁합니다 동지여 편히 누우오 우린 눈물 훔치고 떨쳐 일어나 해방의 그날을 위해 어깨 걸고 나갈지니 우리 동지 위해 어깨를 걸자 우리 아들 위해 싸워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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