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야간 출근을 하던 중
프레스 OOO조합원이 프레스 사무실 앞 공사중인 맨홀에 빠져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출근하지 않고도 근태는 정상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더우기 심야수당까지 챙기고 있다고 하는데
기가막힌 소문의 내용을 설명하자면
담당대의원이 나서서 공사업체와 결탁하고 사고 무마용으로(뒷거래?) 수백만원을 합의금 형식으로 받아 처리를 했다고 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회사 출근 중이며, 사내에서 사고를 당하였다면 담당대의원은 산재 혹은 공상처리를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검은 거래를 통한 처리는 물론이고 출근하지 않는 조합원의 근태가 정상으로 처리가 되고 있다는 것은 대의원의 힘인지? 아니면 부서장의 무능인지?
대의원의 힘이 좋은것지??? 아니면 부서장이 똘아이지....
정말 한심하다.... 대우인천 정신차려라... 조합원 | 05-09-06 16:44
무사통과인데 조합원 누가 다친들 신경을 쓰겠나... 그러니 대형사고도 있지.... 칼이쓰마 | 05-09-07 10:56
뒤에 숨어서 일러봐야 누가 알려준다고 정상맨 | 05-09-0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