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당한지도 언~4년
2001년 2월 10일 근로개약 해지통지서가 온그날은 평생 있지 못할것이다..
하늘이 슬픔을 대신하듯 눈이 엄청왔었지..
그해 전경들 한테 평생 맞을 매를맞어가며 싸웠었지 오직 복직을 위해서 .. (1년)
이듬해 가정을 지키기위해 복직 투쟁보다 나는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었지 ..
주로 막노동 을 해가며 하루하루 를 힘들게 또 한해를 마감해야 했다..
그 다음해 에는 직장에 한번 취직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 그리 쉽지않테.. 그놈의 꼬리표땜시.. 정말죽고 싶은 심정이 들었지.(이해 싸우던 해고자들이 다들어같지 아마도.)
난 취직을 포기 하고 또다시 막노동으로 하루 하루 비가오면 비땜에 사람이 많으면 사람때문에 그나마 벌이도 시워찬았지..그럭저럭 또 1년 ..
정말이지 해가 아니 하루가 가는게 겁나더라구..
내일은 또 무얼해야하나 또 내일은..
글쓴이의 소원이 있다면 먼저 노동조합의 정상화와.
원직복직 원직복직 원직복직 뿐이라우... 올한해가 가기전에 좋은소식이 있길 기대하 며...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홧~팅)
이만 두서없는 글 줄일까 합니다
2001넌2월10일 정리 해고자..:::::::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세상사가 그리 쉽진 않지만 때론 울화통이 터지고 밉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리고 올해안에 꼭 좀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같은 처지랍니다.화이팅! 해고자 | 05-09-10 06:56
좋은 소식오겠죠.저도힘 들어요.많이 .........
화이팅.. 해고자 | 05-09-12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