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창원지부가 엄청난 어려움에 직면한것은 누구도 부인할수없는 사실이다.누가 사측과 붙어먹다가 어려움에 직면한것도 아니고 당당한 노동자의 권리(각종 합의위반에대한 투쟁,불법파견 근절을 위한투쟁,일방적인 현장 조직개편에 대한투쟁,단협위반에대한 투쟁)를 지키며 살아가겠다고 투쟁을 배치하며 사측과 치열한 일전을 펼치고 있지만 본조 집행부는 단 한번도 관심을 가져주지않았다.창원지부 동지들은 본조에 대한 아주심한 배심감을 느끼며 본조 집행부가 창원공장에 발을 내딛는 것조차도 꺼려하고있는 현실이다.얼마전 수석부위원장이 창원을 방문했지만 수많은 염문만 뿌려놓은것 밖에는 없다.창원조합원은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다.본조에서 도와주지 못할망정 깽판이나 놓지말아라.지부집행부와 코드가 맞지 않는다고 담을쌓고 지내는 본조에게 지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장렬하게 노동자의 자존심을 지키며 죽을련다.
산별로가야제 더러우면 본조 | 05-09-11 23:45
이이런 나뿐넘들.
창원 내려와바라 그래 이제 남남으로 가자.
나쁜 자식들 나쁜넘 | 05-09-12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