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
\"뒷간 갈때하고 올때 틀리다\"는 말
위원장 선거때는 이틀이 멀다하고 현장에 들어와서
갖은 아양을 다 떨더니만 이번 추석은 달랑 조립4거리에서
먼산에 절하듯이 인사하는걸로 위원장의 귀성인사는
끝이나더군.
우리같은 힘없는 조합원들이 언제 위대한 위원장님하고
짧게나마 독대할 시간이 있겠어!
그렇게 일년에 한두번(추석과 연말) 현장에 인사내려왔을때
서로 덕담도 나누고 그간 하고 싶었던 말도 하고 그러는건데...,
지난 임투때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는건가?
현장에 내려와보았자 별의별소리 다 들을테니 들어오기
그랬을테지.
그렇다고 민족의 최대 명절인데 인사를 안하면 안될듯하니
매일 인사해서 자리 굳힌 조립4거리를 택한것이고.
이성재 위원장님
정말 그러지 마십시요.
민심이 천심이라 했읍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도
있읍니다.
당장 귀에 거슬린다고 조합원의 속마음을 듣지 않는다면
어쩌겠단 말인가요?
혹시라도 이런저런 질책이 무서워서 그랬다면(조합원의 마음을 안다면)
뭔가 행동으로 위원장님의 마음을 보여주시리라 믿읍니다.
위원장에게 구거라는 걸인같구려.
좆같은 위원장 우리는 인정안합니다.
당신혼자 여림히 서운함 표시하고 구걸하세요.
에이 씨발 거지 | 05-09-21 09:16
당장 그만 둬라!! 당장 | 05-09-21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