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3/4분기에 주거지원 자금 신청자의 당락여부를 놓고 한마디 하고싶다.
노조나 총무팀에 아는 사람이 있다든지 노조의 조직에 관련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루트를 알아서인지 합격이 척척되는데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현장에서
일만 열심히하는 사람은 단지 줄과 루트를 모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불합격을 해야만 한다는 이유에 정말 가슴을 치지 않을 수 가 없다.
실질적으로 보면 줄이나 루트를 알아서 합격된 사람보다 현장에서 꾸준히 일만하는 불합격한 사람이 더 money 가 급한것이기에 정말 가슴만 답답하다.
난, 그래도 주거지원자금에 노조가 관련되었다고 하기에 믿었거늘 역시 그속에서도
비리는 있기 마련인가 보다.
아~ 정말 답답하다. 이놈의 세상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