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자금 투명해야 합니다
이번 3/4분기 주택자금 확정자 명단을 보면
과연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는지, 이해 할수가 없더군요.
한가지 불합리한 점이 있어,
저의 개인 소견을 말하고져 합니다.
저 같은 경우를 보면 올 한해 주택자금 서류만 3번째 냈어요
3/4분기까지 말입니다. 참고로 입사일은 1990년도입니다.
8백만원을 받기위해 언제까지 서류를 내야 하는지 기약도 없어요.
주택부장님 뭔가 개선할 요지가 있다고 판단이 들지 않습니까?
매분기 똑같이 확정자를 선별하지 말고
그분기에 탈락한 사람은 다음분기에 우선적으로 자격을 부여하는게
도리에 맞다고 판단되네요.
어느 누구 에게도 청탁하지않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조합원들에게도
기회는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