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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긴급\" 위원장은 어디에....

창원조합원 | 2005-05-16 11:40:58

조회수 : 1,771

5월13일 금요일 오전 9시 노동자를 탄압하는 정권과자본에 맞서 힘찬투쟁을 하다
구속되어 1년 6개월의 감옥살이를 살고 석방된  창원지부 장영준 동지출소 환영식이
부평.군산.상급단체동지들.그리고 창원의 많은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됬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조합원을 대표하는 위원장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수석부위원장도 보이지 않았다.부위원장도보이지않았다.사무국장과법규부장만 모습을 보였을뿐.............,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선봉의 지도부는 보이지 않았다.어떻게된 일 일까????
부평에 선배동지들께 묻고 싶습니다. 자기조합원이 1년 반을 옥살이를 치루고 출소하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부평에 있었습니까? 정말 묻고 싶습니다.어떻게 노동조합지도부가 이럴수가 있습니까? 역시 이성재위원장님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분인것 갔습니다.조합원을 위한다는 정책을 펴겠다는 위원장이 창원 유세에서 했던 당신의 유세내용을 담은 종이장은 한 표를 창원동지들에게 구걸하는 한장의 종이쪽지에 불과한것 같습니다. 저는 대우자동차노동조합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써 이번 위원장께서 보여준 행동은 정말 대단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그리고 충고 한마디만 합시다. 위원장의 행동하나에 전체간부및조합원들의 희망이 될수도 있지만 좌절하고 포기하고 무너지는 실망으로도 비춰질수 있습니다.항상 민주노조를 사수하는 노동조합의 간부및 그 대표는 조합원위에 군림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끝으로부평에서 고생하시는 선배동지들 힘내시고 수고하십시오.
  • 계속되는 실망은  시작에 불과할것이다  앞으로 엄청... 부평선배 | 05-05-16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