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로 복직하신 분들은 어떠한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그동안도 공개한 것처럼 이번에도 공개해주세요. 그리고 노동조합에서 말한 기준에 입각했는지 조립1부 노령화에도 기인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향후 올말이나 내년초에 입사된는 인원은 어떻게 준비해서 입사를 시킬건지 그리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신입직원을 입사시켰는데 회사는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애쓰고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눈빠지게 복직을 기다리는 미복직자들을 기억해주시고 투명한 입사절차와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들 하세요.
혹시나 했건만 이번 복직자선정에 문제가 있다
어찌 복직기준대로라면 2001년 투쟁했던 주위동료들이
모두빠져있나. 그리고 그나마 신체검사에서 빠꾸맞은 11명중
복직투쟁열심히 앴던 사람들이 많이 끼었있다.
복직투쟁한 사람은 1순위라했다. 근데 왜 엉뚱한 사람이 더 많나.
그리고 허리아픈것같고 빠꾸라니 .모든게 회사맘대로고 노동조합은 구경만 할건지 두가지 물음에 책임있는 해답을 요구한다.
궁굼이 | 05-05-16 21:48
노동조합은 지금 회사의 이 안일한 태도에대해 강하게 항의하고있습니다. 어떤것을 보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진모르겠습니다만,
회사의 이번 조치를 철회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자11명 동지들도 위원장님과 간담회를 했구요. 위원장님도 분명하게 입장을 전달하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행되는 상황을 모르시면서, 추측으로 일관하신것 같습니다. 궁금하신사항이있으면, 조합에 올라오셔서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조직실 | 05-05-17 06:46
어찌 복직기준대로라면 2001년 투쟁했던 주위동료들이
모두빠져있나. 그리고 그나마 신체검사에서 빠꾸맞은 11명중
복직투쟁열심히 앴던 사람들이 많이 끼었있다.
복직투쟁한 사람은 1순위라했다. 근데 왜 엉뚱한 사람이 더 많나.
그리고 허리아픈것같고 빠꾸라니 .모든게 회사맘대로고 노동조합은 구경만 할건지 두가지 물음에 책임있는 해답을 요구한다. 궁굼이 | 05-05-16 21:48
회사의 이번 조치를 철회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자11명 동지들도 위원장님과 간담회를 했구요. 위원장님도 분명하게 입장을 전달하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행되는 상황을 모르시면서, 추측으로 일관하신것 같습니다. 궁금하신사항이있으면, 조합에 올라오셔서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조직실 | 05-05-17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