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복지부동하고 있는 현장 제조직에게 고함이라는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문제는 이성재위원장이 이것을 잘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조합을 위한 대승적 판단을 하지 않고
지금 대자노조에 처해진 문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보다는
지난05임투결과에 대한 서운함. 자지당착 논리에 빠져
감정적 업무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칙을 주장하던 이위원장의 지금 행동이라면 규약의 원칙을 떠나
06년 임단투교섭에 교섭대표를 구성하지 않고 혼자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어자피 여럿이 해도 자기생각을 고집할것데...
혼자하는것이 훨씬 능률적이지 않겠습니까.
대자노조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
다시한번 무엇이 옳고 그른것이니 고민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