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고도하고도 치밀한 계획에 의해노노 갈등을 유발시켜 사무장은 경찰서에 연행된체 용역깡패 4ㅡ50명을 투입시킨다는 소문과함께 창원지부 집행부 신임찬반 투표가
내일 부재자투표부터 실시한다고 한다. 그유는많은 문제가 엃여있지만 비정규직관련
투쟁으로 시작 노동부 불법배치 판정이 떨어지자 이영국의 충견인 민경구는 잘못의
사과는커녕 집행부를 죽이기로 작정 보복을 결심. 지게차 키를 담당 직장이 가져가 2시간 여작업을 못한 사건을 노동조합 선동으로 덮어쒸워 노조간부2명을 징계해고시키는등 흉악무도한 작태로 일관하자 지부에서는 부당징계 항의표시로 1일2시간씩 잔업을 거부했는데 그건을 문제삼아 고소고발등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협박하는 과정에 오는30일 비정규직 한업체의 소속전원을 해고한다고하자.
민주노총 경남본부에서 공투본을결성 연대투쟁을 결의한 내용을 대의원대회에 그사실을 본안건에 포함시키지않고 공지사항으로 보고했다고 지부 대의원대회에서 조합원 총회에 집행부 신임을 묻는 찬반투표로 결정된 사건으로 위원장 권위를 상실해버린 이성재는 무엇을 했단말이가? 이성재의 묵인아래 사측놈들의 철저한 계획에 의한 합작품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 스스로 사퇴 한다는 파동으로 05임투를 망치고 GM놈들의 이윤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앞당겨 부평공장 법인 통합을 한다는데 이성재 일당은 사측과 한통속이 되어 놀아나고 있다. 노동조합의 업무는 중지한 체 마치 이성재의 성과물로 극대화시킬량으로 이런 작태가 서슴없이 자행 되는데도 노동운동을 한다는 대의원과 활동가들은 어디로 숨어 버렸단 말인가?
그것이 진정한 대자 노동조합을 살리는 길입니다.
당신에게 한표 던진게 왜 이렇게 후회가 될까요.
하루빨리 유길종이랑 이목희 한데 가시길 바랍니다. 창원조합원 | 05-09-28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