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창원은 계속되는 위기상황속에서 집행부의 신임투표로 이어지는 정국에 까지 와있으며 비정규직문제 또한 페업을 앞두고 회사는 용역경비를 강화하는등 폭풍전야에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쯤되면 본조에서 무언가 특단의 조치를 발동하고 적극적인 개입이 이루어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많은 본조 간부님들, 그간에 지부장과 본조집행부의 불협화음에 대해서는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그리고 법인통합 관련 하여 본조의 입장이매우 난처한 상황인것 또한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자 노동조합의 한쪽 팔인
창원지부가 너무나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있는데 본조로서 손놓고 있는것은 창원지부 전체 조합원을 버리는 행위이며 신체의 일부가 짓이겨 지고 있는 데도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는 다면 결국 몸전체가 위해 당할 것이 너무나 뻔한 상황입니다.
조직적인 관점이나 과거에 일어났던 모든 상황들은 다 잊어버리시고 대자 노동조합의 한축인 창원지부의 위기를 심각하게 고민해주시고 대자 노동조합의 수장으로서 신뢰와 권위를 보여 주실것을 다시한번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지부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이미 한계에 봉착한지 오래입니다.
대승적인 판단고 결단으로서 지부 조합원들의 안위를 살펴주시길 바라면서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립니다.
이영국의 똘만이입니다 이영국똘만이 | 05-09-28 16:13
ㅉㅉㅉ
창원지부 너무 너무 싫다면서... ㅉㅉㅉ | 05-09-28 22:18
이성재임기마치고는 조합 활동 안한다는 성명서 낼용기는 있는지 답해보쇼. 조하번 | 05-09-29 00:30
아침마다 무표정으로 서있는 정신 나간모습
정말 꼴불견이다. 너무해 | 05-09-29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