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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창원 지부의 상황을 듣고

조약돌 | 2005-09-28 22:03:17

조회수 : 1,405

창원 지부의 상황을 접하며
본조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부끄러움을 느낀다.
창원 지부가 저렇게 막다른 길목으로 내 몰리도록
본조는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

비록 본조와 지부가 하나가 되어 싸우지는 못하지만
창원 지부만이라도 하나가 되고 단결해서
창원지부.. 지부장 이하 조합원 모든분들에게
해가되지 않는 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부디 이 어려운 창원 지부의 상황이
하루빨리 잘 마무리되어 더 한층 강하고 성숙한 창원지부로서
자랑스럽게 우뚝 설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부 동지들 힘내십시요!!
  • 이번에 대의원 나오시나? 끙끙 | 05-09-29 08:53
  • 끙끙 똥이나싸거라 개X식아!!올바른목소리를내면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기만하는 이성재 나부랭이들은 창원지원투쟁좀 제발해라 .도대채 철퇴가 내려저야 정신 차리겠냐!!한심한 놈들 아침인사만부지런히 해대는꼴이라니~쯔쯔쯔... 처단!! | 05-09-29 14:14
  • 그러게 말입니다! 도데체 창원지부가 그토록 어려운 국면에 처해있는데도  이성재 집행부는 뭐하고 있는것인지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노동자 라고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도무지 하기싫으면 내려온다는 약속을 지키던지 .회사가 내려가지말고 제발 1년 더 버텨달라고 한건지 도무지 이해가되지않네요..분명히 이성재는 조합원으로 부터 반드시 심판을 받을것이다...1년동안 한 짓을.... 진실아 | 05-09-29 19:41
  • 성재는 그렇다치고 상집들가운데 제목소리 내는놈
    한놈도 없으니 참....
    특히 교선실 뭐하노?
    쓸데없는 위원장 성명서는 밥먹듯이 내더니
    창원투쟁은 모르쇠로 일관하기로 했나?
    하기사 투쟁할때 제대로 투쟁대오에 결합한놈이
    교선실에 없으니 당연한 노릇이지....
    대오각성을 바란다.
    맞아 | 05-09-29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