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이전 Q&A
믿고 싶소
현장 | 2005-10-08 16:58:50
조회수 : 1,526
난 당신을 믿고 이성재 당신에게 나의 소중한 한표로 힘을 실어주었소! 난 노동조합도이젠 새로운 방식으로 투쟁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서울대 나온 당신을 믿고 지금까지 내 나름대로 열심히 투쟁 하였소 그런데 지금의 노동조합(창원) 현실을보시오 그리고05년임금투쟁시 조합원동지들은 온통 불만을 내세워죠.... 그런데 나도 조금 아쉬워 했지만 속으로 삼키고 기다려소! 500명의동지복직및대우인수 가 우선이라 생각 했고 임금이야 내년에 좋은부분으로 충족 시키면 되는것같아 기다려소 또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 주위을 보시오 이것이 당신이 바라는 노동조합 인가요? 이성재 위원장님 당신은 위원장이전에 현장에서 기름밥먹고 사는 사람이요 예전에 등록금이 생각나면 지금이라도 사표 써고 사측이라는 소리 듣는 자리로 가시오 난당신을 믿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