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자본가와 노동자가 싸웠지만
지금은 자본가와동침을 하여 소수의 이익을 대변하는듯하다
믿었던 현집행부의 미온적인 행동들
그옛날에 수석부위원장 어떻게 싸웠는가
그때는 이제 추억으로 돌리려는가
집행부하면 다 그런것인가
그리고 현장에 흩어져있는 조직들(지들이 무슨 조폭인듯)
그대들이 진정 노동자들을 위해서 움직이고있는가라고 반문하고싶다
그조직이라고하는단체의 핵심원들은 솔직히 땀흘리고 일하는자가 얼마나 되는가
이런 것이 다모순아닌가
겉으로는 조합원을 위한다지만 목표는 오직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