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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지역단체들도 이성재에 두손들었

걱정태산 | 2005-10-13 12:09:02

조회수 : 1,319

인천지역노동자들도, 상급단체 사람들도,
이제 창원투쟁에 나선 지역단체들까지
본조노조 이성재위원장의 현실을 망각한 엽기행각에
고개를 흔들고 있는 이마당에...
도대체 언제끼지 이 집행부를 그냥 둘건지...
대우차엔 진정 올바른 활동가들의 행동은 없는가
  • 본조 제조직들이 이럴때 입 다물고 있으니까
    지부에서 당신들을 인정 안하는 거요..
    이럴때 행동하는 조직이 진짜 현장을 위하고
    조합원을 위하는 조직이요.
    지켜보겠소.. 전,민,실
    지부 | 05-10-13 13:50
  • 부평에는 조직은 없소.
    정추위만 있을뿐...
    조합원 | 05-10-13 22:07
  • 집행부가 죄다 어용이라고 알라고 있는데
    특히 위원장이
    야이노무 새이들아
    정신차리고 이성재 끌어내려라
    현실을 직시하라고
    노동조합 접어라는 소린것 같은데
    나이들을 묵어니까 
    판단이 안되나
    허 허 허
    참 | 05-10-15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