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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투.민노회는 창원에 발걸음 마라.스벌

창원조합원 | 2005-10-15 06:42:56

조회수 : 1,392

\"창원공장 정상화,비정규 투쟁 지지\"   정원투 다녀간후 노동조합 앞 공장벽에 붙은 구호다. 창원조합원들 무시하는 이런 구호 부평조직들이 쓸 자격 있나?

창원공장 정상화- 부평조직들이 관여할 일 아니다.조합원 총회 거쳐서 외부 노동세력과 결탁, 현실정치 외면한 집행부 정당하게 탄핵시키고 비대위 구성해 조합원 의견 수용하고 있다.

비정규 투쟁지지,비정규 철폐- 민노회 집행할때 대규모 정리해고 이뤄졌다.협상은 없고 꼴아박기 투쟁에 조합원들 희생당했다.조합원 고용안정도 보장못받는 것들이 누구를 구제하려 하는가? 투쟁으로 원직복직했다고 자랑스럽게 늘어놓지만 차 안팔리면 그것도 꽝이다.

창원조합원들 판단 분명히 한다.냉혹한 현실에서 누구를 의지할수 있으며 이상적 노동구호만 외치는 현장조직 믿고 따를수없다.자신들 조직 정당성만 입증받으면 되는것인가? 창원조합원들 어설프게 따라가지도 않고 당하지도 않는다.그러니 관심 끊기를 바람...
  • 창원문제는 현집행부 한테 위임하고 때를 기다려라 아무리 잔머리 굴러봐야 뾰족한 수가 있냐 위원장이 하자는 데로 따르기만 하면 진전된 성과를 이룰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경험과 경륜이 많은 본조에서 나서지 않으면 창원지부문제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조용히 입 다물고 지켜보면서 때를기다려라 기다려 | 05-10-15 09:02
  • 지역노동자들의 단결된지지를 외부세럭이라 하는 겁니까
    더군다나 부평본조의 지지방문도 관여할 일이 아니라 말 하는데 당신 노동조합 조합원 입니까 회사 사용자(노무놈)입니까
    노동자들의 단결을 두려워 하는 놈들은 자본가입니다
    두려운자본가 | 05-10-15 13:44
  • 지역 노동자들의 단결된 지지?
    그게 조합원들의  총회결과보다 더 중요하냐? 지 처지는 모르고 따라가는 상급의 쫄따구들. 민노총 수석이 개인착복해서 언론폭탄 맞는거 보고서도 노동자연대 떠벌리는가? 협상하면 사측이고 투쟁하면 노동해방이냐. 한심한 민노회.정리해고의 쪽팔림을 아무리 남탓을 하려해도 조합원들은  너희 잘못을 알고있다.
    조합원 | 05-10-15 14:12
  • 창원문제 더이상 여기에 올리지마라
    부평 평균 연령이 43세다
    그래서 머리에 든거보다 머리가 비어가는 속도가 더빨라
    뭐가 올고 그른지도 제대로 못하는 족속들이 많다
    너희들이 여기에 글 아무리 올려봐야
    그들은 먹고 살기 바쁜 족속이 되어 가고 있다
    배부른 돼지들한테 더이상 바라지마라
    그러고도 80년대 노동 운동의 선봉이니 하는 이야기하는것들
    보고 있노라면 염불이난다
    그러면서 배짱좋게 참치선물 가지고 가며 웃고 좋아들 한다
    자신들 쳐다보는 못가져 가는 인간들의 비웃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심하다 | 05-10-15 14:33
  • 당당히 직훈거쳐 입사해라.비아냥말고. 조합원 | 05-10-15 17:35
  • 병신들 그러니까
    대우사태를 맞았지
    한번으로는 부족한가본데
    한번더 당하지뭐 까지껏
    뒤에서 비웃어줄께
    허허 | 05-10-15 20:16
  • 개상철이
    한놈더 있는데 이름까묵었다
    그놈들이겠지
    개쌍철 | 05-10-15 20:18